중앙경제사업회의 북경서 소집
습근평 중요연설 발표 리강 총화연설 조락제 왕호녕 채기 정설상 리희 회의에 참석

2025-12-15 09:11:35

[북경 12월 11일발 신화통신] 중앙경제사업회의가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회의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리강, 조락제, 왕호녕, 채기, 정설상, 리희가 회의에 참석했다.

습근평은 중요연설에서 2025년 경제사업을 총화하고 당면 경제정세를 분석했으며 2026년 경제사업을 포치했다. 리강이 총화연설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관철, 실시하고 래년 경제사업을 잘할 데 대해 요구를 제출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매우 평범치 않은 한해이다.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합 인솔하여 어려움을 극복하고 분발 노력하는 과정에 확고부동하게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동했으며 국내와 국제 두가지 대국을 총괄하고 더욱 적극적이고 유능한 거시정책을 실행함으로써 경제, 사회 발전의 주요 목표를 순조롭게 완성할 전망이다. 우리 나라 경제는 압력을 이겨내며 새롭고 좋은 발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현대화 산업체계 건설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개혁개방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중점 분야 위험 해소에서 적극적인 진척을 이루었고 민생을 더욱 힘있게 보장했다. 지난 5년간 우리는 여러가지 충격과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당과 국가 사업이 새로운 중대한 성과를 이루도록 추동했다. ‘14.5’가 곧 원만하게 마무리될 것이며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의 새로운 로정이 량호한 출발을 실현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실천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형세하에 경제사업을 잘할 데 대해 다음과 같은 새로운 인식과 체득을 갖게 되였다. 반드시 경제 잠재력을 충분히 발굴해야 하고 반드시 정책지원과 개혁혁신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며 반드시 ‘능동성을 잘 발휘하도록 권한을 주는’ 동시에 ‘제대로 잘 관리해야’ 하고 반드시 물적 투자와 인적 투자를 긴밀히 결부시켜야 하며 반드시 내실을 다져 외부 도전에 대응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 나라 경제 발전에서의 오래된 문제와 새로운 도전은 여전히 적지 않으며 외부환경 변화의 영향이 심화되고 국내 공급이 강하고 수요가 약한 모순이 두드러지며 중점 분야의 위험과 우환이 비교적 많다. 이중 대부분은 발전과 전환 과정의 문제이기에 노력을 통해 해결할 수 있으며 우리 나라 경제가 장기적으로 호전되는 지탱조건과 기본적인 추세는 변함이 없다. 신심을 확고히 하고 우세를 잘 활용하며 도전에 대응하여 경제가 안정 속에서 호전되는 추세를 부단히 공고히 하고 확대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래년 경제사업을 잘하려면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20차 당대회와 20차 당대회 이래의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새로운 발전리념을 완전하고 정확하며 전면적으로 관철하며 새로운 발전구도를 다그쳐 구축하고 고품질 발전을 힘써 추진하며 안정 속에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 총기조를 견지해야 한다. 국내 경제사업과 국제 경제무역 투쟁을 더욱 잘 총괄하고 발전과 안전을 더욱 잘 총괄하며 더욱 적극적이고 유능한 거시정책을 실행하고 정책 전망성과 목적성, 협동성을 증강하며 지속적으로 내수를 확대하고 공급을 최적화해야 한다. 증가량을 최적화하고 보유량을 활성화하며 현지 실정에 맞게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켜야 한다. 전국 통일 대시장 건설을 종심에로 추진하고 중점 분야 위험을 지속적으로 방지, 해소하며 취업안정, 기업안정, 시장안정, 예기안정을 힘써 실현하여 경제가 효과적인 질적 향상과 합리한 량적 성장을 가져오도록 추진함으로써 사회 조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15.5’의 량호한 출발을 실현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래년의 경제사업 정책 방향에서 안정 속에서 발전 추구, 질 및 능률 제고를 견지하며 기존정책과 증량정책의 통합 효과를 발휘하며 역주기와 다주기 조절 강도를 높여 거시경제 관리능률을 향상시켜야 한다. 더욱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필요한 재정적자, 채무 총규모와 지출 총량을 유지하고 재정의 과학적인 관리를 강화하며 재정지출 구조를 최적화하고 세수우대, 재정보조 정책을 규범화해야 한다. 지방의 재정곤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시를 돌리고 기층의 ‘세가지 보장’ 최저선을 확실하게 확보해야 한다. 재정경제 규률을 엄숙히 하고 당정기관은 검소한 사업방식을 견지해야 한다. 적당히 느슨한 통화정책을 계속 실시해야 한다.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과 물가의 합리적인 반등을 촉진하는 것을 통화정책의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삼고 기준률과 금리인하 등 다양한 정책도구를 령활하고 능률적으로 운용하여 충족한 류동성을 확보하고 통화정책의 전도기제를 원활히 하며 금융기구가 내수확대, 과학기술혁신, 중소·령세기업 등 중점분야를 적극 지원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인민페 환률이 합리적이고 균형적인 수준에서 기본적인 안정을 유지하게끔 해야 한다. 거시정책 방향의 일치성과 효과성을 증강해야 한다. 여러 종류의 경제정책과 비경제정책, 보유량정책과 증가량정책을 거시정책 방향의 일치성 평가에 포함시켜야 한다. 예기관리기제를 건전히 하고 사회의 신심을 진작시켜야 한다.

회의는 래년 경제사업에서 틀어쥐여야 할 중점임무를 확정했다.

첫째, 내수를 주도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강대한 국내시장을 건설해야 한다. 소비진작 전문행동을 깊이있게 실행하고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증대 계획을 제정하고 실시해야 한다. 량질의 상품과 봉사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 ‘새로운 대규모 설비 갱신과 소비품 이구환신’ 정책의 실행을 최적화해야 한다. 소비분야의 불합리한 제한 조치를 없애고 봉사소비의 잠재력을 방출해야 한다. 투자가 하락세를 멈추고 안정적으로 회복되도록 추진하며 중앙예산내 투자규모를 적당히 늘이며 ‘국가 중대전략 실시와 중점분야 안전능력 건설’ 프로젝트의 실행을 최적화하고 지방정부의 특별채권 용도에 대한 관리를 최적화하며 신형의 정책성 금융도구의 역할을 계속 발휘하여 민간투자의 활력을 효과적으로 제고시켜야 한다. 도시갱신을 질 높게 추진해야 한다.

둘째, 혁신구동을 견지하고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다그쳐 육성하고 성장시켜야 한다. 교육 과학기술 인재의 발전을 통일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제정해야 한다. 북경(경진기), 상해(장강삼각주), 광동─향항─오문 대만구 국제과학기술혁신쎈터를 건설해야 한다. 기업의 혁신 주체 지위를 강화하고 신흥분야의 지적재산권 보호제도를 보완해야 한다. 봉사업의 능력 확대, 질적 향상 행동방안을 제정해야 한다. 새로운 중점 산업사슬의 고품질 발전 행동을 실시해야 한다. ‘인공지능+’를 심화, 확장하고 인공지능에 대한 관리를 보완해야 한다. 과학기술 금융봉사를 혁신해야 한다.

셋째, 개혁의 난관공략을 견지하고 고품질 발전의 동력과 활력을 증강해야 한다. 전국 통일 대시장 건설 조례를 제정하여 ‘소모적 내부경쟁’을 깊이있게 정돈해야 한다. 국유자산과 국유기업의 개혁을 가일층 심화하는 방안을 제정, 실시하고 민영경제 촉진법의 관련 법규와 정책을 보완해야 한다. 기업의 체불 장부를 다그쳐 청산해야 한다. 플랫폼 기업과 플랫폼내 경영자, 로동자의 상생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요소 시장화 개혁시험점을 확대해야 한다. 지방세 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 중소 금융기구의 감량과 질적 향상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자본시장 투자융자 종합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해야 한다.

넷째, 대외개방을 견지하고 여러 분야의 협력상생을 추동해야 한다. 제도형 개방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봉사분야의 자주개방을 질서 있게 확대하며 자유무역시험구 배치 범위를 최적화하고 해남자유무역항 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 무역과 투자의 일체화, 국내외 무역의 일체화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봉사 수출을 격려하고 지지하며 디지털무역과 친환경 무역을 적극 발전시켜야 한다. 외국인 투자 촉진 체제와 기제 개혁을 심화할 것이다. 해외 종합봉사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더 많은 지역과 쌍무 무역투자협정의 협상 체결을 추동해야 한다.

다섯째, 조화로운 발전을 견지하고 도시와 농촌의 융합과 지역 련동을 촉진해야 한다. 현역을 중요한 담체로 하는 도시화 건설과 향촌의 전면 진흥을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현역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경작지 붉은선을 엄격히 지키고 량곡생산을 확고하게 틀어쥐며 량곡 등 중요한 농산물의 가격이 합리적인 수준을 유지하도록 촉진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빈곤퇴치 난관공략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장하며 상시화 방조부축을 향촌진흥 전략의 통합 실행에 포함시켜 규모적인 재빈곤과 빈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저선을 잘 지켜야 한다. 주요 경제대성이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도록 지지해야 한다. 중점 도시군의 조률과 련동을 강화하고 행정구역간 협력을 심화해야 한다. 주요 해만의 전체적인 계획을 강화하고 해양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여섯째, 탄소배출 정점 도달 탄소중립을 견인차로 전면적인 록색전환을 추동해야 한다. 중점 업종의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감소 개조를 깊이있게 추진해야 한다. 강국건설 계획요강을 제정하고 신형의 에너지 체계 건설을 다그치며 친환경 전력 응용을 확대해야 한다. 전국 탄소 배출권 거래시장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고체 페기물 종합치리 행동을 실행하고 푸른 하늘, 맑은 물, 깨끗한 토양을 지키는 보위전을 잘 치르며 새로운 오염물 정비를 강화해야 한다. ‘3북’공정의 난관공략전을 착실히 추진하고 자연보호지의 통합과 최적화를 실행해야 한다. 기상 감시측정과 조기경보체계 구축을 강화하고 북방지역의 홍수 방지, 배수 및 재해구조 기반시설의 단점을 신속히 보완하며 극단적인 날씨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일곱째, 민생을 최우선으로 간주하는 것을 견지하고 인민대중을 위해 더욱 많은 실제적인 일을 해야 한다. 일자리 안정과 일자리 확대, 질 향상 행동을 실행하고 대학졸업생과 농민공 등 주요 군체의 취업을 안정시키며 령활취업인원과 새로운 취업 형태의 인원이 종업원보험에 가입하도록 격려하고 지원해야 한다. 교육자원의 배치 구조 조정을 추진하고 일반 고중의 학생수 공급과 량질 대학의 본과생 모집을 늘여야 한다. 약품의 집중구매를 최적화하고 의료보험 지불방식의 개혁을 심화해야 한다. 재활 간호 확장 및 승격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장기적 간호 보험 제도를 보급,실시하며 어려움에 처한 군체에 대한 관심과 방조부축을 강화해야 한다. 적극적인 결혼출산관을 제창하고 신생인구 규모를 힘껏 안정시켜야 한다. 안전생산, 재해방지, 재해감소, 재해구제와 식품약품 안전 등 사업을 착실히 잘 수행해야 한다.

여덟째, 최저선을 잘 지키는 것을 견지하고 중점 분야 위험을 적극적이고 온당하게 해소해야 한다. 부동산시장을 힘써 안정시키고 도시 실정에 맞게 시책하여 증가량을 통제하고 기존량을 줄이며 공급을 최적화하고 기존 상품 주택을 구매하여 보장성 주택으로 활용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주택공적금 제도 개혁을 심화하고 ‘좋은 집’ 건설을 질서 있게 추진해야 한다. 부동산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다그쳐 구축해야 한다. 지방 정부의 채무위험을 적극적이고 질서 있게 해결하고 각 지방이 주동적으로 채무를 해결하도록 독촉하며 규정을 어기고 잠재적 채무를 새로 증가해서는 안된다. 채무 재조정 및 대체 방법을 최적화하고 다양한 조치를 취해 지방 정부의 융자플랫폼 경영성 채무 위험을 해소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자각적으로 사상과 행동을 정세에 대한 당중앙의 과학적인 판단에 통일시키고 우리 나라 발전의 대세를 파악하며 미래발전에 대한 신심을 확고히 해야 한다. 래년 경제사업의 전반적인 요구와 정책 방향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적극적이고 실무적인 목표선도를 견지하며 존재하는 어려운 문제를 힘써 해결하여 효과적인 질적 향상에서 더욱 큰 돌파를 가져오고 주민과 기업의 획득감을 증강시켜야 한다. 개혁과 정책의 협동효과를 증강하고 경제운행과 시장예기의 지속적인 호전세를 추동해야 한다. 대국 속에서 래년 경제사업의 관건 착력점을 파악하고 국내 대순환을 강화하는 것을 둘러싸고 내수를 확대하여 새로운 공간을 확장해야 한다. 신질 생산력의 발전을 둘러싸고 과학기술혁신과 산업혁신의 심층 융합을 추동해야 한다. 고품질 발전의 동력과 활력을 격발시키는 것을 둘러싸고 확고부동하게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해야 한다. 민생 복지를 끊임없이 증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민생을 보장하고 개선하는 강도를 높여야 한다. 안전의 최저선을 확고히 지키는 것을 둘러싸고 중점 분야의 위험 해소를 안정적으로 잘 수행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경제사업에 대한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강화하고 통일된 의지와 강대한 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당중앙의 집중통일령도를 견지하고 각 지역, 각 부문은 실제와 결부하여 지역실정에 맞게 래년 경제사업에 관한 당중앙의 사로, 임무, 정책을 전면적으로 실행해야 한다.    

정확한 업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인민을 위해 업적을 내고 실무적인 사업으로 실적을 내는 것을 견지하며 자각적으로 법칙에 따라 일을 처리하고 차별화 심사평가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건의’에 따라 국가와 지방의 ‘15.5’전망계획과 전문계획을 편성하여 수준이 높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량호한 정치환경, 인재환경, 경영환경, 여론환경을 조성하고 정책의 선전과 해독을 강화하며 사회의 긍정적 에너지를 충분히 불러일으켜야 한다.

회의는 년말년시 중요한 민생상품 공급보장 사업을 잘 수행하고 생활이 어려운 대중들의 생산 생활을 관심하며 중특대 사고의 발생을 견결히 방지하고 억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전당, 전사회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긴밀히 단합하여 한마음으로 분발 진취하고 래년 경제, 사회 발전의 목표와 임무를 힘써 실현함으로써 ‘15.5’의 좋은 출발을 확보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관련 지도동지, 국무위원, 최고인민법원 원장, 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 전국정협 관련 지도동지 및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각 성, 자치구, 직할시와 단독계획시, 신강생산건설병퇀 당정 주요 책임자 동지, 중앙과 국가 기관 관련 부문, 관련 인민단체, 중앙이 관리하는 부분적 금융기구와 기업, 중앙군사위원회 기관 각 부문 주요 책임자 동지 등이 회의에 참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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