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2개 성에서 소요사태 발생…3명 사망, 13명 부상
[테헤란 1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이란 매체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2개 성에서 소요사태가 발생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란 국영TV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서부 로레스탄성 쿠흐다슈트에서 소요사태가 발생해 공공질서를 유지하던 ‘빈민동원조직’ 지원군 대원 1명이 사망했으며 이외에 집법인원과 지원군 대원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한 이란 파르스통신의 1일 보도에 따르면 당일 시위대는 이란 남서부 차하르마할 바흐티아리성 로르데간에서 여러 정부 청사와 은행을 파괴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위대에는 무장인원들도 포함되여있었는데 그들은 집법인원들을 향해 발포해 일부 집법인원이 부상을 입었고 일부 시위자들이 체포되였다.
보도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로르데간에서 발생한 충돌로 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지만 사망자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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