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내부 사무는 외부 개입을 절대 허용치 않는다”

2026-01-05 08:55:25

이란 외무부 대변인 표시


[테헤란 1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이가 2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태도 표명에 연설을 발표하여 이란인민들은 상호 대화와 교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이며 어떠한 형식의 외부 개입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바가이는 소셜플랫폼 X를 통해 트럼프가 ‘이란인민에 대한 관심’을 구실로 이란에 대해 공격을 발동할 수 있다고 공공연히 위협했는데 이는 국제법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엄중하게 위반했다고 비판했다. 바가이는 또 미국 정객들이 ‘이란인민’을 구하기 위해 취한 일련의 행동기록을 렬거했으며 미국이 이란인민에 대한 소위 ‘동정’의 진정한 시도가 명백히 드러났다고 꼬집었다.

이란 최고지도자 정치고문 샴하니는 같은 날 소셜미디에 글을 올려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라크, 아프가니스탄부터 가자지구에 이르기까지 이란인민들은 미국인들이 말하는 소위 ‘구원’에 낯설지 않다. 이란의 안전에 간섭하는 어떠한 행위든지 유감스러운 반응을 초래할 것이고 이란의 국가안보는 넘어서는 안될 레드라인이지 결코 모험적인 화제가 아니다.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는 2일 “미국이 모험적인 행동을 취할 경우 중동지역에 있는 미국의 시설과 주둔군은 모두 이란의 ‘합법적인 타격목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란매체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2개 성에서 소요사태가 발생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2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이란 소요사태에 개입할 수 있다.”고 위협하면서 “미국은 이미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