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이 2025년 주급 총하장회의와 총림장회의를 소집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생태문명사상을 깊이있게 관철하여 국가의 제반 국면에 책임을 지고 천추만대에 책임을 지는 자세로 ‘록수청산은 곧 금산은산’ 리념을 충실히 실천하며 하호장제, 림장제를 구체적이고 면밀하게 시달하고 치수흥수(治水兴水) 치림흥림(治林兴林) 사업을 확고부동하게 잘해야 한다.
총하장회의에서는 하호장제 홍보 영상을 관람하고 부주장 두경국이 성급 총하장회의 정신을 전달했으며 2025년 이후 전 주 하호장제사업 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주급 하장 조정 방안’을 심의, 채택했다. 총림장회의에서는 2025년 이후 전 주 림장제사업 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림장제 경고 영상을 방영했으며 관련 사건의 조사 및 처벌 상황을 보고했다. 연길시와 화룡시의 책임자들이 각각 태도표시 발언을 했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1년간 주당위와 주정부는 습근평 생태문명사상을 충실하게 실천하며 중앙 및 성당위의 지침에 따라 하장제와 림장제를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전 주 각급 당정 기관과 하장, 림장은 ‘록수청산은 곧 금산은산’ 리념을 실천하고 하장제와 림장제를 착실하게 시달함으로써 하천, 호수 및 산림, 초원 자원의 관리와 보호 수준을 꾸준히 높였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하호장제를 일관되게 관철하여 높은 수준으로 인민이 만족하는 행복한 하천과 호수를 건설해야 한다. 각급 각 부문은 국가 심사 기준에 따라 엄격하고 신속하게 문제를 시정해야 한다. 하천, 호수, 저수지에 존재하는 ‘네가지 무법행위’ 단속을 상시적으로 추진하고 중점 류역의 국가 수질 평가 단면에 초점을 맞추며 강줄기 관리 범위내의 경작지 및 홍수 방지 장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땜 건설로 하천의 지류를 막거나 그물을 둘러 양식장을 조성하는 등 규정위반행위를 철저하게 제거함으로써 수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국가 정책과 자금투입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우리 주가 기획한 중점 수리공사가 국가 차원의 ‘자금 투입 대상’에 포함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최대한의 지원을 확보해야 한다. 위험 구간과 취약한 부분에 주목해 수해로 손상된 시설의 복구 및 재건, 수리시설의 기능 강화와 안전 개선 작업을 조기에 계획하고 결함이 있는 시설이 사용에 투입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된다. 전 주의 각급 하장판공실은 하장과 호장이 직무를 수행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하천 및 호수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즉시 하장과 호장에게 보고하며 업무 분공과 감독, 관리를 철저히 수행하여 각급 하장과 호장이 각 부문과 련결되는 ‘뉴대’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홍경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체계적인 조치로 림장제를 시달해 전 주 림초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질 제고에 집중해야 한다. 삼림의 질적 향상을 핵심으로 생태 복원과 록화 질 제고를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삼구삼선’을 철저히 지키며 림지 정리 및 회수, 퇴경환림환초 사업을 강화하고 국토 록화 행동, ‘연길 록화 미화’ 행동을 깊이있게 추진하여 도시와 농촌의 생태환경을 꾸준히 개선해야 한다. 산업 업그레이드를 추진해야 한다. 생태 산업화와 산업 생태화라는 방향을 중심으로 ‘록수청산은 곧 금산은산, 빙설천지도 금산은산’ 전환 경로를 확대하고 림하경제를 발전시키며 탄소원 흡수 검측 사업을 심화해야 한다. 개혁과 혁신을 심화해야 한다. 집체림권의 수매 및 류통 체계를 보완하고 림권 담보 대출 서비스를 강화해 집체림의 발전 활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림초 통합’ 정보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해 모니터링과 관리 능률을 제고해야 한다. 협력과 련계를 강화해야 한다. ‘림장+경장+검찰장+법원원장’의 련동기제를 보완하고 정기적으로 합동 단속을 실시해 행정 집행과 형사 사법이 원활하게 련결되게 해야 한다. 규률검사감찰기관은 감독이 부실하거나 직무를 소홀히 하거나 직권을 람용한 공직자에 대해서는 발견 즉시 조사, 처리하고 통보하는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하며 절대 관용하지 말아야 한다. 생태복구에 더욱 주력해야 한다. 산, 수, 림, 전, 호, 초를 아우르는 일체화된 보호와 복구를 종합적으로 추진해 손상된 생태계 기능을 조기에 회복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함으로써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
이번 회의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주장인 류신강,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상관홍군, 호복군, 부주장 단우건, 윤조휘, 소경량, 문금철, 정권, 주정부 관련 부비서장과 주정부 사업부문 책임자들이 주회의장에서 회의에 참석했다. 각 현(시)에 분회의장이 마련되였다.
왕길맹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