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축산업관리국은 축산업의 고수준 발전을 전면 추진하고 산업의 새로운 우세를 육성하고저 통지를 발표하여 여러 산업정책에 최적화 조정을 진행했다. 새 정책은 축산물가공의 고가치화, 가축종자업의 진흥, 생산구조의 최적화 및 안전생산 등 관건적인 분야를 둘러싸고 일련의 구체적인 지지조치를 내놓았다.
축산물 가공 면에서 새 정책은 ‘삼두삼미’(三头三尾-粮头食尾·畜头肉尾·农头工尾) 문장을 잘 지었다. 고기소 도축기업의 년간 도축량의 보증량 및 증가량 완수에 장려하는데 단일 기업의 년간 장려 상한선이 2500만원에 달한다. 이와 동시에 꽃사슴산업의 전반 사슬의 발전을 힘써 지지하는데 여기에는 품종보존 및 육종, 전염병 정화, 브랜드 건설 및 금융신용대출제품의 혁신이 포함된다. 이 밖에 자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하여 ‘길축우품’(吉畜优品) 공용 브랜드를 지원하는데 전통매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전시회와 뉴미디어플랫폼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보급하며 길림의 량질 축산물이 전국 나아가 국제시장으로의 진출을 조력하게 된다.
종자업은 축산업발전의 ‘칩’으로서 이번 정책조정은 신질 생산력을 육성하고 혁신을 심화하여 종자업의 진흥을 견인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사육장(호)을 대상해 량질의 랭동정액을 무료로 공급하여 고기소 유전자구조를 원천으로부터 최적화한다. 연변황소 등 지역 특색품종에 대한 보호와 리용을 강화하여 핵심육종농장에 보조를 주는 동시에 고급 고기소 배태의 생산과 보급에 장려와 보조를 설정한다. 또한 종자소 유전자 검사에 대한 지원, 성능이 낮은 종자소의 도태와 갱신에 대한 고무격려, 국외 량질 종자소의 도입 및 남아메리카 종자소소 건설에 대한 보조 등 조치를 통해 다차원적으로 성내 우세한 종자업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축산업 생산구조를 최적화하고 고품질 가축의 증산과 증식을 추진하기 위하여 정책조정은 흑돼지, 량질의 고기양 등 특색산업 발전을 명확히 지지한다. 성내에서 자주적으로 육성한 흑돼지, 고기양 품종을 도입하는 데 대해 품종도입보조를 주는 동시에 종자수컷양사육기지 건설을 지지한다. 이와 동시에 과학연구 력량에 의탁하여 매년 일련의 가축사육 실용 및 관건기술을 시범 보급하고 특색품종의 쾌속 번식을 지지하며 자원품종의 우세를 산업과 경제의 우세로 전환시키게 된다.
이와 동시에 길림성은 촌급 가축분변수집지점 건설을 지지하여 사회화 봉사조직이 분변의 자원화 리용에 참여하도록 인도한다. 신기술을 응용하여 짚대의 정밀사료 가공을 추진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 밖에 성급 재정을 리용하여 기반암소의 수량 확대와 품질 제고 프로젝트 실시범위를 넓혀 조건에 부합되는 사육장(호)에 보조를 주는 동시에 중고급 품종을 번식하거나 우황생산을 전개하는 데 가배로 장려한다.
농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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