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관계 정상화되고 있어”

2026-01-28 08:59:05

로씨야 외무차관 표시


[울라지보스또크 1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평] 25일, 따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 외무부 차관 리아브코프가 인터뷰에서 로씨야와 미국은 모스크바와 워싱톤에서 ‘비공개 접촉’을 가졌으며 로미관계는 “정상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리아브코프는 “최근 로씨야와 미국이 워싱톤에서 회담을 가졌으나 관건적인 마찰점을 둘러싼 대화는 여전히 진전이 없었다. 로씨야와 미국의 적절한 접촉 분위기를 확보하기 위해 우리는 (이런 접촉을)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로씨야와 미국의 대화 과정이 긍정적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전문가급 대화가 진행됨에 따라 로미관계는 “정상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아브코프는 미국측이 아직까지 신임 로씨야주재 미국 대사 파견에 관한 요청을 하지 않았으며 로씨야와 미국은 이에 관해 아직 소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측이 억류된 ‘세일러’ 유조선의 로씨야 선원들을 지금까지 석방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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