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우 새 라운드 회담 아부다비서 개최 예정
미국 대통령 특사 밝혀
[모스크바 1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강유림] 24일, 미국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새 라운드 미국, 로씨야, 우크라이나(미─로─우) 3자 회담이 다음주 아랍추장국련방 수도 아부다비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트코프는 23일부터 24일까지 아부다비에서 열린 미─로─우 3자 회담은 매우 건설적이였으며 당사국들은 다음주에도 아부다비에서 계속 협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로씨야측은 새 라운드 회담 일정에 관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방금 마무리된 미─로─우 3자 회담은 2022년 2월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이 격화된 후 로─미─우가 최초로 가진 3자 접촉이며 위트코프는 미국측 대표중 한 사람이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3자 회담은 건설적이였으며 핵심의제는 전쟁 종식을 위한 가능성 방안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 각 당사국이 원한다면 새 라운드 회담은 다음주에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