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항공모함 인도양 진입
[워싱톤 1월 26일발 신화통신] 26일, 미국 폭스뉴스가 한 미국 관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이란의 위협이 날따라 커지는 가운데 미국 ‘에이브러햄 링컨’호 항공모함이 인도양에 위치한 미국 중앙사령부 책임구역에로 진입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관원은 해당 항공모함이 향후 이란에 가할 수 있는 모든 공격에 대해서는 준비를 마치지 못했다고 말했다.
보도는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이미 지하시설에 은신했다.”면서 이는 이란이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을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미국 무인기전문가는 “이란의 무인기가 ‘에이브러햄 링컨’호 항공모함 타격군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2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거대한 함대’가 중동지역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폭스뉴스는 이란과의 긴장정세가 악화됨에 따라 미국은 중동지역에 적어도 1척의 항공모함을 포함한 병력을 추가 파견하고 있으며 동시에 해당 지역에 더 많은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배치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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