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나토 동맹국 전선 리탈’ 발언은 존중 부족”
[오슬로 1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옥량 양옥신] “나토 동맹국 병사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선을 리탈했다.”는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관련 발언은 존중이 부족하다고 24일 노르웨이 총리 스퇴레가 소셜미디어에서 밝혔다.
일전 트럼프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있은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한번도 나토를 필요로 한 적이 없다.”며 나토 동맹국들은 “아프가니스탄에 파병했다고 말할 것이다. 확실히 파견하기는 했으나 약간 뒤쪽으로 위치해 전선에서 다소 벗어났다.”고 말했다.
스퇴레는 모든 전사자와 그 유가족 및 아프가니스탄에서 복역한 모든 인원들은 진실되고 존중하는 대우를 받아야 한다면서 “미국 대통령의 성명은 존중이 부족하다. 이에 대한 퇴역군인과 가족들의 강렬한 반응을 리해한다.”고 밝혔다.
스퇴레는 또 아프가니스탄전쟁 기간 약 1만명의 노르웨이 군인이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했으며 그중 10명이 숨지고 여러명이 다쳤다면서 “그들은 단마르크, 영국, 미국 등 국가의 군인들과 어깨겯고 싸웠으며 우리들의 진심 어린 감사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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