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교부, “이란 무장력량은 모든 침범에 전력 대응할 것”

2026-01-29 08:55:15

[테헤란 1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이란 무장력량은 모든 침범에 전력 대응할 것이며 침범자가 ‘후회’할 만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26일 이란 외교부 대변인 바가에가 말했다.

당일 바가에는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종래로 전쟁을 환영하지 않으며 외교와 협상을 피하지도 않는다. 협상테블을 뒤엎고 불을 지핀 것은 미국측이다. 그들이 이스라엘과 결탁해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바가에는 이란은 외교와 협상에 있어 “성실하고 진지하며” 동시에 자국 방위에 있어서 “엄숙하고 견정하다”고 밝혔다.

  바가에는 “이란은 외교면에서 지역 및 역외 여러측과의 소통을 비롯한 모든 가능한 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이란에 전쟁을 강요한다면 이란은 저항외에는 선택지가 없다. 우리는 반드시 국가의 근간과 존속을 진정으로 전력 수호할 것이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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