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부터 31일까지 지속
2월 28일, 2026년 연변주 봄철 부동산판매 촉진월활동 정책설명회가 연길에서 열렸다.
2026년 연변주 봄철 부동산판매 촉진월활동은 3월 8일부터 31일까지 지속되며 연길, 훈춘, 돈화, 화룡 등 네개 현(시)이 포함된다. 29개 부동산 개발 기업과 50여개의 인테리어, 가구, 가전제품 기업이 참가하게 되는데 기업에서 리윤을 양도하고 인테리어와 가전제품 구매 보조금을 방출하는 등 정책으로 대중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게 된다.
주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주상무국, 주세무국, 주주택공적금관리중심 등 부문에서 촉진월활동과 관련된 정책을 설명했다.
우리 주 가전제품 이구환신 활동은 랭장고, 텔레비죤, 세탁기, 에어컨, 온수기, 컴퓨터 등 6개 류형의 제품을 포함하며 1급 에너지효률을 만족시키게 되면 최종 판매가격의 15%(매 제품당 최고 보조금액 1500원으로 제한)를 보조한다. 상업대출의 경우 개인주택 상업대출 정책은 지난해와 동일하고 상업용 주택 구매 대출 최저선불금 비률을 30%로 하향 조절했다.
주택공적금 분야에서는 령활취업자가 1개월, 3개월 또는 6개월을 단위로 자발적으로 령활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고 더는 첫번째 주택 대출, 두번째 주택 대출 등 구분이 없이 일괄적으로 첫 주택 구매 정책에 따라 시행하고 리자를 상향 조절하지 않는다. 또한 직계 가족이 대출할 수 있는 업무를 회복하고 최저선불금 비률을 15%로 하향 조정하며 대출 한도를 20% 증가하여 수혜자 범위를 일층 확대하게 된다.
전정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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