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2일발 신화통신] 2일, 전국부련회는 북경에서 3.8국제부녀절 기념 및 표창대회를 개최했다. 국무위원이며 전국부련회 주석인 심이금이 대회에 참석하여 연설을 했다. 그는 전국 여러 민족 각계 부녀와 광범한 부녀 사업일군들에게 명절의 인사를 전하고 표창받은 선진 집단과 개인에게 열렬한 축하를 표했다.
심이금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이 되는 해이자 ‘15.5’계획이 첫발을 내디디는 해이며 습근평 총서기가 글로벌 부녀 정상회의에서 한 기조연설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실시하는 첫해이기도 하다. 아울러 그는 다음과 같이 희망했다. 광범한 부녀들이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으로 마음을 모으고 령혼을 단련하며 중국특색 사회주의 부녀 발전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하고 당을 따라 분진하는 가운데서 영원히 초심을 유지해야 한다. 책임을 용감히 짊어지고 고품질 발전의 주제를 긴밀히 둘러싸며 녀성기여 계렬 행동에 적극적으로 뛰여들고 ‘15.5’시기 공을 세우는 가운데서 착실하게 일하고 독실하게 집행해야 한다. 새로운 기풍을 발양하고 가정문명 건설에서 역할을 보여주며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가정의 기점을 다져야 한다. 교류하고 상호 학습하며 글로벌 치리에 깊이 참여하여 정상회의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부녀사업과 인류 문명의 진보를 위해 중국의 지혜를 이바지해야 한다.
대회는 전국 3.8홍기수 기준병 9명, 전국 3.8홍기수 598명, 전국 3.8홍기집단 400개, 전국 녀성문명일터 600개를 표창했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