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3만킬로그람 공급
전국 최초로 시행된 신선 킹크랩 보세 중계 무역 모식이 성공적으로 도입되여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무역의 고능률 운행을 보장하기 위해 세관부문은 전반 사슬의 편리화 조치를 출범했다. 신청 자료 심사를 앞당겨 완수하고 신선 해산물 ‘록색통로’를 가동하여 7×24시간 예약검사를 실시하고 ‘지능감독관리+인공검사’를 통해 검사능률을 제고하고 화물손실을 낮추었다. 훈춘세관과 장춘룡가공항세관은 일체화 련동기제를 구축하여 화물의 ‘통상구 통관, 공항 직항’이 빈틈없이 련결되고 공항에 도착하면 중복 검사를 할 필요가 없게 했다. 이와 동시에 보세정책은 입국 킹크랩이 수입 관세와 부가가치세를 납부할 필요가 없게 하여 기업의 자금압력을 효과적으로 완화하고 기업은 수요에 따라 령활하게 배치하여 운송할 수 있게 했다.
훈춘청려국제무역유한회사의 소개에 따르면 훈춘종합보세구 출국 수생생물 중계장에는 13개의 림시 양식장이 있는데 현재 1만 5000킬로그람의 중계 대기 킹크랩을 양식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미 30여차, 도합 3만킬로그람의 킹크랩이 이 모식을 통해 향항에 공급되였고 고정된 직항 항로에 의거하여 매주 2000킬로그람이 넘는 킹크랩이 안정적으로 향항에 운송되고 있다.
한편 훈춘통상구를 통해 수입하고 종합보세구를 거쳐 중계하는 전국 최초의 활게무역모식은 당일에 훈춘종합보세구에서 킹크랩을 발송─장춘공항에서 적재 및 수출─중국 향항에서 킹크랩을 접수하는 절차를 완료할 수 있어 전통적인 륙상운송을 통해 남방 통상구에 도착한 후 중국 향항에 수출하는 간접중계모식에 비해 운송 시간을 평균 4~5일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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