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황금 수원지 가운데 하나로서 안도현에서는 천혜의 광천수자원을 기반으로 유명 광천수기업 군집을 육성하여 자원우세를 발전 승세로 전환시켰다.
새해를 맞는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광천수산업단지는 분주한 모습이였다. 안도이리장백산천연광천음료유한책임회사,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회사 등 유명 광천수기업에서는 륙속 생산을 재개했다.
단지의 선도기업으로서 안도이리장백산천연광천음료유한책임회사는 가장 먼저 조업을 재개했다. 음력 초닷새, 사람들이 설분위기에 젖어있을 때 이 회사의 일선 종업원들은 모두 일터에 복귀해 생산라인을 전면적으로 가동하면서 강력한 출발로 시장 주도권을 선점했다. 이날 생산량은 300톤에 달했고 2월 총생산량이 3100톤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였다. 이 기업에서는 생산관리 최적화, 기술개조 난제 해결을 통해 제품의 자체검사 합격률이 100%에 달하도록 보장했다.
2월 21일 이리장백산천연광천음료유한책임회사가 생산을 재개한 데 이어 2월 24일, 연변아객장백산광천수유한회사, 길림성삼강장백산천음료유한회사,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회사 등 기업에서 잇달아 생산을 재개했으며 안도취림광천수유한회사, 장백산통일기업(길림)광천수유한회사, 길림성장백산일운광천음료유한회사 등 3개 기업에서는 3월 2일부터 생산라인을 가동하게 된다. 2월 24일까지 단지내 광천수기업의 조업률이 100%, 생산 재개률이 57.14%에 달했으며 2월 총생산량은 1.6만톤, 생산액은 2166만원에 달할 전망이다.
안도현장백산천연광천수산업단지 관련 책임자는 봉사 보장을 꾸준히 강화하고 기업의 발전 수요에 초점을 두고 정밀하게 시책하고 주동적으로 봉사하여 기업이 생산, 경영 과정에 직면한 난제를 힘써 해결해주어 단지내 기업이 생산력을 확대하고 품질을 제고하고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단지내 기업 책임자들은 새해 좋은 출발을 계기로 기세를 몰아 기술혁신과 제품 연구개발에 대한 투입을 증가하고 시장을 깊이 개척하며 경주로를 확장하여 핵심 경쟁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킴으로써 안도 장백산광천수라는 ‘록색 명함장’이 더 넓은 무대에서 빛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갈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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