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시공안국 사기소굴 10곳 사출
최근 료녕성 심양시공안국은 치밀한 수사를 통해 문자사기 및 전신사기 류량흡입 범죄소굴 10곳을 성공적으로 수사하고 범죄용의자 21명을 나포했다.
1월 14일, 모 통신운영사에서는 심양시에서 새로 휴대폰카드를 발급한 이후 단기간내에 빈번하게 번호이전을 하고 대량으로 문자를 발송하는 이상 상황에 관한 단서를 공안기관에 제보했다. 심양시공안국은 신속하게 전문사업조를 구성하고 데이터를 심층 분석하여 전신사기에 련루된 범죄조직을 특정했다.
1월 18일, 경찰은 범죄용의자 10명을 나포하고 범행에 사용된 휴대전화 30여대와 휴대전화카드 40여장을 압수했다. 이 범죄조직은 온라인 대출회사를 사칭하고 가짜 독촉문자를 발송해 피해자를 유인하여 송금을 유도했으며 지금까지 사기문자메시지를 10만건 이상 발송했다. 가일층 수사를 통해 경찰은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사기 관련 은신처 9곳을 더 소탕하고 범죄용의자 11명을 나포했으며 현장에서 범행설비 8세트와 휴대폰카드 50여장을 압수했다.
현재 사기 관련 범죄용의자 21명은 모두 법에 따라 형사 강제조치를 받았으며 사건은 가일층 처리중에 있다. 인민공안보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