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석 무료감정’ 함정 경계해야
광서쫭족자치구 다화요족자치현공안국은 최근 채색옥석 수집가를 대상으로 한 전신인터넷사기 사건을 수사했다.
최근 방모는 휴대폰에서 ‘옥석 감정’ 키워드를 검색하던중 팝업창을 클릭하여 ‘광주 모 무역유한공사’ 직원의 기업위챗을 추가하고 ‘해모득’이라는 플랫폼을 다운로드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관련 플랫폼의 ‘공식고객봉사’가 주동적으로 방모와 련락하고 방모에게 ‘옥석 무료감정’ 봉사를 제공했다.
‘공식고객봉사’는 방모에게 “당신의 채색옥석의 시장가치가 400만원에서 500만원 사이인데 당신에게 선전이나 경매를 조직, 제공할 수 있으며 초기운영비용만 수금한다.”고 말했다. 방모는 이를 믿고 상대방이 제공한 지정구좌로 4만 7000원을 송금했으나 ‘공식고객봉사’는 여러가지 리유로 방모에게 다른 구좌로 다시 송금할 것을 요구했다. 이때서야 방모는 사기를 당했음을 깨닫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방모가 다운로드한 ‘해모득’ 플랫폼은 사기단이 구축한 가짜플랫폼이며 ‘광주 모 무역유한공사’는 유령회사였다.
중신넷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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