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염, '왕청으로 오세요'노래 저작권 왕청에 증정

2026-03-10 08:47:02

2일, <왕청으로 오세요> 가곡 저작권 증정식이 왕청현에서 열렸다. 유명한 음악인, 작사가이자 영화드라마 프로듀서인 석염이 협의를 체결하고 왕청에 가곡 저작권을 증정했다. 이는 왕청에 대한 깊은 정이 담긴 이 가곡이 왕청현의 문화자산으로 되였음을 상징한다.

가곡 <왕청으로 오세요>는 석염이 작사, 작곡하고 2016년 ‘별빛가도’ 년도 총결승 10강에 오른 가수 왕지혜가 불렀다. ‘장백 솔바람에 운무의 비단 휘장 펄럭이네’, ‘가야하반의 밥 짓는 연기가 아침을 깨우네’, ‘삼의 고향의 족적을 사책에 새기네’ 등 가사는 왕청의 자연미와 력사 내포를 생동하게 구현하고 ‘상고춤이 상서로운 운률 그리네’, ‘미식과 감주 향기가 사람을 도취시키네’ 등 가사는 왕청현의 독특한 민속 정취와 현대적 활력을 과시했다. 노래 말미의 ‘이곳은 천연적인 분설의 성지, 이곳은 사람을 도취시키는 생태 시구, 모든 바람은 진솔한 초청을 보내고 모든 땅에서는 부흥의 격랑이 넘실대네’라는 가사는 왕청현에 대한 칭송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기대를 담고 있다. 노래는 우아한 선률과 생동한 가사로 왕청현의 장려한 산수, 풍부한 문화와 친절하고 호의적인 인문 운치를 펼쳐보였다. 이 노래는 왕청현 문화관광 홍보의 새 명함장으로 부상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왕청을 료해하고 왕청을 방문하고 왕청을 홍보하도록 추동하게 된다.

왕청현 관련 책임자는 현지 문화자원을 꾸준히 발굴해 영향력이 있는 더 많은 문화IP를 구축하고 문화관광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여 ‘왕청으로 오세요’라는 초청이 전국 각지에 퍼지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무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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