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 첫 회의에서 과학기술혁신 ‘핵심위치’ 차지

2026-03-11 09:01:26

음력설련휴가 끝나자 각지 ‘신춘 첫 회의’가 밀집해 소집되고 있다. 과학기술 혁신이 중심위치에 있는 것이 올해 ‘신춘 첫 회의’의 선명한 특징이다.

올해는 ‘15.5’기획이 시작되는 해로 그 발전성과가 미래 5년간의 중국 경제발전 밑색과 직결된다. 과학기술 혁신은 ‘15.5’기획에 일관된 핵심전략이다. ‘15.5’기획 건의에서 ‘과학기술’을 46차 언급하고 ‘혁신’을 61차 강조했으며 ‘과학기술 자립자강 수준 대폭 제고’를 주요 발전목표의 하나에 넣었다.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임무에 직면해 오직 과학기술 혁신으로 고품질 발전의 토대를 든든히 구축해야 발전 주동권을 단단히 틀어쥐고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안정적 진척을 추동할 수 있다.

여러 지역의 ‘신춘 첫 회의’는 과학기술 혁신을 최우선 핵심의제로 내세웠다. 광동성은 제조업과 봉사업의 협동발전 목표를 정하고 국제 경쟁력이 있는 현대화 산업체계 건설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호북성은 혁신인솔을 강화하고 현대산업군집을 승격시키며 중부지구 궐기의 중요한 전략적 거점 건설을 다그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안휘성은 과학기술 혁신으로 신질 생산력 발전을 인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과학기술 혁신의 장점을 산업 돌파의 칼날로 련마할 것을 제기했다… 이러한 배치들은 과학기술 혁신이 이미 각지 고품질 발전의 핵심 엔진이 되였다는 명확한 신호를 전달하고 있다.

각지 ‘신춘 첫 회의’는 모두 자체 자원조건과 산업현실에 립각해 실정에 맞게 혁신발전 경로를 모색하는 데 중시를 돌리고 있다. 동부지구는 협동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선진 제조업과 현대 봉사업의 융합을 추동하고 중부지구는 과학기술 혁신을 인솔로 산업전환 승격의 발걸음을 다그치고 있다.

과학기술이 한걸음 앞서면 산업이 한길을 앞서간다. 과학기술 혁신은 ‘혁신을 위한 혁신’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경제발전에 에너지를 부여해야 한다. 각지의 ‘신춘 첫 회의’에서는 속속 조치를 내오고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융합을 추동하고 있다.

인재는 혁신의 근본이며 혁신고지가 곧 인재고지이기도 하다. 각지의 ‘신춘 첫 회의’는 ‘인재유치, 인재양성, 인재채용, 인재유지’의 전 사슬을 중점으로 인재대오 건설에 힘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미래의 지역경제 경쟁은 혁신능력의 대결이 될 것이다. ‘맹목 확장’에서 ‘내실 강화’로, ‘자원경쟁’에서 ‘혁신경쟁’으로 지역발전 론리가 끊임없이 갱신되고 승격되며 우리 나라 경제가 고품질 발전으로 나아가는 발걸음도 갈수록 온건해질 것이다.

  과학기술일보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