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는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고 기반시설의 구도, 구조, 기능 및 발전모식을 최적화하며 현대화 기반시설체계를 구축해 전면적으로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견고한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년간 길림성은 시종일관 중점분야 기반시설 건설을 두드러진 위치에 두고 지속적으로 단점을 보완하고 약한 고리를 강화했으며 질과 능률을 향상시켜 일련의 대표적 대상이 착지되고 효과를 거두어 길림성의 전면 진흥이 새로운 돌파를 이루는 데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었다.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 길림성대표단 개방 분조활동에서 대표단 단장, 성당위 서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황강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2025년 시속이 350킬로메터에 달하는 심양─장백산 고속철이 개통되고 북경에서 장백산까지 직통으로 4시간 남짓이 걸리며 G331 연변(沿边) 개방 관광 대통로 전체가 개통되고 음력설련휴기간 통화만봉스키장의 관광객 접대량이 동기 대비 279%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심양─장백산 고속철의 개통은 통화, 백산 등 도시에 고속철이 통하지 않던 력사를 끝내고 경진기 지역의 발전 혜택과 길림성의 생태자원을 고능률적으로 련결시켰으며 ‘주말 스키관광’, ‘통근식 휴가’를 현실로 만들어 빙설경제의 발전을 위해 시공간적 장벽을 허물었다.
이와 동시에 총길이가 1240킬로메터에 달하는 G331 연변 개방 관광 대통로는 216개의 변경마을, 12개의 통상구와 45개의 3A급 및 이상 풍경구를 련결시키고 편리한 봉사체계를 구축해 흥변부민, 변강안정의 황금통로로 되였을 뿐만 아니라 변경관광이 ‘단일지점 돌파’에서 ‘전역 발전’으로 전환되도록 추동했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연변주 주장인 홍경은 연길공항 이개축, 왕청─동녕 고속도로, 돈화─목단강 고속철 등 5개의 100억급 기반시설 대상이 선후하여 착지되여 도약 추월의 의욕과 뒤심을 북돋았다고 표했다.
‘14.5’기간 전 성에서 도합 1824.2억원의 교통투자를 완성하고 730킬로메터의 고속도로, 367킬로메터의 고속철 등을 건설했다. 민항공항이 6개에 달하고 철도, 도로, 수로의 총길이는 11.8만킬로메터를 초과하면서 립체적 교통망을 끊임없이 촘촘히 엮어 발전을 위한 교통 기반을 단단히 다졌다.
현실에서 출발해 황강 서기는 미래 5년의 교통 기반시설 건설의 목표를 명확히 했다. 일련의 중대한 공사를 집중적으로 계획해 시마다 고속철, 현마다 고속도로, 구역마다 민항이 통하도록 한다. 장춘 사평 료원 통화 고속철과 돈화─목단강 고속철을 선후하여 건설하게 된다. 백산─림강, 송강하─장백 고속도로 전 구간을 개통하게 된다. G334 문화관광 대통로가 완공된 후 송화강을 따라 백산호, 홍석호, 송화호를 련결해 대표적 관광통로로 될 것이다. 룡가공항 3기 증축과 연길공항 이개축은 봉사 능률을 향상시켜 급속히 증가하는 항공운송 수요를 보다 잘 만족시키게 된다. 동시에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고 재해 방지 및 감소 능력 건설을 중점분야 기반시설 건설에 포함시키게 된다.
중점분야 기반시설 건설을 강화하는 것은 길림성이 발전 단점을 보완하는 절박한 수요이자 전면 진흥을 추동하는 전략적 조치이다.
현재 길림성은 시간은 기다리지 않는다는 절박함과 실질적인 행동력으로 여러 중대한 기반시설 공사의 착지와 실시를 착실하게 추진하면서 지속적으로 립체적 교통망을 촘촘히 하고 안전방어선을 구축하며 봉사체계를 보완하고 있다.
길림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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