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장거리포병 화력타격 훈련 실시
[평양 3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천료 왕초] 15일,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서부지역 장거리포병부대가 화력타격훈련을 실시했으며 600밀리메터 초정밀 다연장 로케트포 12문과 두 포병중대가 훈련에 참가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이 현장에서 훈련을 참관했다.
보도는 로케트포탄이 364.4킬로메터 떨어진 조선 동부 해역의 섬 목표물을 정확히 격중했다고 밝혔다. 김정은은 가장 강력한 공격능력이야말로 믿음직한 방위능력이며 조선은 강력한 군사력량으로 지속적인 평화를 쟁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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