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항, ‘AI·금융+’에 예산 집중…고품질 발전 가속페달
국가의 현대산업체계 구축에 힘 보태

2026-03-17 08:55:39

향항특별행정구정부가 ‘인공지능+’와 ‘금융+’를 새 예산안의 량대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경제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향항의 고품질 발전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향항은 ‘노던 메트로폴리스(북부도회구역)’에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한편 향항 샌디리지(沙嶺) 데이터단지내 컴퓨팅 기반시설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향항특별행정구정부 재정사 사장 진모파는 “이러한 조치가 AI, 생명, 건강과학 등 첨단기술의 연구·개발·응용을 지원하고 고부가가치 제조업의 성장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금융+’와 관련해 금융이 과학기술 혁신과 실물경제 발전을 뒤받침하고 있다며 금융서비스 혁신도 실물경제의 외연 확장과 난제 해소에 기여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 향항에는 AI 활용력량을 갖춘 기업과 AI·혁신 기술에 정통한 금융·전문 서비스 인력이 더욱 요구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이는 향항이 국제 금융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금융과 기술 혁신·산업 고도화의 련계를 통해 국가의 현대산업체계 구축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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