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아리랑포장, 지능화 승격과 친환경 전환에 주력
1.4분기 지표 동기 대비 제고

2026-03-18 08:40:11

2026년은 ‘15.5’시기가 시작되는 해이다. 연길고신기술개발구의 기업들은 ‘시작부터 곧바로 질주하고 출발 즉시 전력 투구한다’는 힘찬 자세로 1.4분기의 좋은 성적을 위해 전력으로 질주하고 있다.

생산현장.

신형 포장업은 과학기술 함량이 높고 경제효익이 좋으며 자원소모가 낮다. 17일, 연길고신기술개발구에 위치한 연변아리랑포장유한책임회사의 작업장에 들어서니 대형 기계가 쉬임없이 작동하고 있었고 기계 앞에서 생산일군들이 작동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었다.

이 회사에서는 2025년에 포장상자1020만평방메터를 생산했고 생산액은 3951만원에 달하며 세금을 150만원 납부했다. 현재 이 회사에서는 ‘2000만평방메터(년간 생산량) 포장상자 지능화 확장건설 대상’을 실시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총 3600여만원이 투입되였다. 이 대상을 통해 공장구역을 확장하고 이미 26대의 지능화 전문설비를 도입했다. 또 회사에서 180만원을 투입하여 건설한 태양광발전 대상은 현재 본격적으로 사용에 투입되였는데 기업의 근 40%에 달하는 생산용 전기가 친환경 태양광발전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

회사 영업총괄 뢰천우는 “2026년 1.4분기에 회사의 각항 경제지표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 안정 속에서 제고를 가져왔다. 올해 회사의 목표는 1200만평방메터를 생산하고 생산액 4500만원을 실현하며 세금을 200만원 납부하는 것이다.”고 소개했다.

연변아리랑포장유한책임회사는 2006년 9월에 설립되였고 부지면적은 4만평방메터에 달하며 설계, 생산, 판매, 복무를 일체화한 현대화 포장기업이다. 현재 회사에는 전자동포장상자 생산라인이 있고 3겹 내지 7겹짜리 골판지를 생산할 수 있으며 최대 8가지 부동한 색상의 고정밀도 인쇄를 실현했다. 현재 일평균 생산능력은 10만평방메터에 달하고  연변 및 주변 지역 각종 기업의 종이, 플라스틱 포장상자에 수요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다.

뢰천우는 “2026년은 회사가 설립된 지 20돐이 되는 해이고 또 마침 ‘15.5’의 첫해이다. 친환경 포장, 순환경제에 대한 국가의 지지 강도가 부단히 높아짐에 따라 우리 업종은 새로운 발전기회를 맞이하게 되였다.”며 “앞으로 회사에서는 지능화 승격, 친환경 전환에 모를 박고 무탄소배출공장 건설을 전면적으로 가동하고 태양광발전 등 청정에너지 사용 범위 가일층 확대할 것이다.”고 전했다.

  글·사진 남광필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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