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를 가르는 속도전에서 백의천사의 담당 구현
돈화시병원 심장박동이 멈춘 환자 성공적으로 구조

2026-03-19 08:59:32

“당시 상황은 매우 위급했는데 의사들의 응급구조 덕분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일전 돈화시병원 의료일군들의 응급조치로 기사회생한 돈화시 시민 허씨는 돈화시병원을 찾아 ‘분초를 다투며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직책을 다하여 의사의 덕목을 구현’이라고 적힌 감사기로 의료일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심장박동 정지로 위험에 처해

2월 17일 음력 정월 초하루 7시 57분, 허씨는 갑자기 극심한 두통이 나타나 가족과 함께 돈화시병원 급진과를 급히 찾았다. 당직의사는 신속하게 진찰을 마친 후 발병 원인을 명확히 찾기 위해 머리 CT검사를 배치했다. 이와 동시에 두통이 심하여 병세에 우환이 잠재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급진관찰실에 남기고 면밀하게 관찰했다. 그동안 의료일군들은 환자의 생명 징후를 지속적, 전문적으로 모니터링했다. 그러던 8시 49분경, 환자는 아무런 징조도 없이 갑자기 심장박동과 호흡이 멎고 활력징후가 빠르게 사라지기 시작했다.


◆사력을 다한 응급구조로 환자 살려

심장박동이 멈췄음을 알리는 경보음이 순간 관찰실의 정적을 깨뜨렸다. 당직간호사가 가장 먼저 위험상황을 발견하고 즉시 응급대비책을 가동했다. 의료일군들은 환자를 큰소리로 부르는 한편 능숙하게 환자의 흉부를 압박하면서 활력 징후를 유지하는 데 시간을 벌었다.

곧이어 돈화시병원 급진 응급구조팀의 의료전문가들이 현장에 도착했다. 8시 51분경, 환자는 수술실에 긴급 이송되였고 돈화시병원 의료전문가들은 기도 개방, 앰부백을 리용한 인공호흡, 정맥 카테터 확보, 심전도 모니터 련결 등 분공을 명확히 했다. 동시에 일련의 구조조치가 이어졌다. 극히 불안정한 환자의 호흡순환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팀은 기도에 도관을 넣고 침습적 인공호흡기를 련결해 호흡을 보조했다. 몇분 동안의 사력을 다한 응급구조를 거쳐 환자의 심전도 모니터기에서 규칙적인 박동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환자가 심장박동을 회복한 것이다.


◆릴레이 작전으로 환자가 위험에서 벗어나게

환자의 활력 징후가 차츰 안정되였지만 응급구조팀 의료일군들은 긴장을 늦출세라 즉시 여러 과실 협력기제를 가동하고 관련 과실 전문가를 조직해 합동 회진했다. 이들은 환자의 CT영상학 자료와 림상 증상을 검토하고 발병상태에 결부하여 척주동맥사이층 파렬이라는 정확한 진단을 내렸다.

환자가 전문적인 혈관개입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돈화시병원에서는 환자의 생명건강을 수호하는 데 책임을 다하는 태도로 가족과 소통하고 치료방안을 설명했으며 수술조건을 갖춘 상급 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하여 추가치료를 받도록 했다. 제때에 치료를 받은 허씨는 빠르게 건강을 회복했다.

6일, 그는 가족과 함께 특별히 돈화시병원을 찾아 급진과와 관찰실 의료일군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환자가 건강을 회복하게 되여 너무 기쁘면서 한편으로는 백의천사의 인명 구조의 사명감을 절실히 느꼈다. 향후 더 정밀한 기술, 더 따뜻한 봉사로 환자의 생명 건강을 지킬 것이다.” 돈화시병원 급진과 의사 안씨의 말이다.

  형옥재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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