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경생산의 안전 방어선을 단단히 구축하고 농가의 ‘돈주머니’를 수호하기 위해 안도현농업농촌국은 련일간 집법일군을 동원해 관할구역내 농업물자 판매소와 농기계 판매소에 심입해 춘경생산 준비 관련 전문검사를 펼치고 있다. 사업일군들은 정밀한 감독관리와 친절한 봉사로 한해 농업생산의 좋은 출발을 수호하고 있다.
농업물자의 질을 엄격히 관리하여 춘경생산의 ‘제1관문’을 잘 지키고 있다. 검사 가운데서 집법일군들은 ‘자질 검사, 제품 검사, 대장 심사, 동태적 흐름량 문의’의 원칙을 견지해 농업물자 제품의 라벨 표식, 생산일자, 품질 합격증명 등을 참답게 대조 검사했다. 한편 농업물자 수입 판매 대장을 상세히 심사하고 경영자가 수입품 검사, 증명서 요구 제도를 엄격히 실행하도록 독촉하며 농업물자 출처를 추적할 수 있고 행방을 조사할 수 있도록 보장함으로써 농업물자 품질의 ‘안전 발브’를 원천적으로 조여 농가들에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농기계는 춘경생산의 ‘주력군’으로서 기구의 성능과 판매 후 보장은 춘경생산 작업 능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집법일군들은 관할구역 농기계 판매소를 찾아 뜨락또르, 파종기, 농업용 무인기 등 농기계에 대해 전면적인 점검을 하고 제품 합격증, 세가지 담보 증명서 등을 검사하여 불합격 농기계가 시장에 류입되거나 문제점이 있는 채로 작업하는 현상을 엄격히 방지했다. 검사 가운데서 집법일군들은 현장에서 농기계 제품 품질 안전 관련 법률법규를 선전하고 경영호들이 법을 지키고 성실신용으로 경영하도록 인도하는 한편 판매 전 소개, 판매 후 보수 및 기술봉사를 잘하도록 인도하여 농기계 구매농가의 합법적 권익을 보장했다.
지금까지 안도현농업농촌국은 이미 관할구역의 7개 향, 진에 심입하여 농업물자 판매소 30여곳, 농기구 300여대를 검사했다.
갈위 기자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