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항] 17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국가의료 질 안전 개진 목표는 2025년 두가지 목표에 대해 조정하여 질을 가일층 향상시키고 범위를 가일층 확대했다. 또한 여러 국가급 품질통제쎈터가 해당 전공 분야의 2026년 품질통제사업의 개선 목표를 연구, 제정하도록 지도했는데 호흡기내과, 성형미용, 림상검사, 정신의학 등 45개 전공분야와 관련된다.
소개에 따르면 2026년 국가의료 질 안전 개진목표는 ‘급성 뇌경색 재관류 치료률 향상’을 ‘뇌혈관 질환 급성기 규범화 진료률 향상’으로 조정했고 업계가 뇌혈관 질환 급성기의 규범화 진료와 질 안전에 초점을 맞추도록 인도했다.
새로운 개진 목표는 ‘종양 치료 전 림상 TNM 분기 평가률 향상’을 ‘종양 치료 전 림상 분기 평가률 향상’으로 조정했다. 림상 실천중에서 다양한 종양 류형에 따라 적용되는 림상 분기 기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번 조정은 더 많은 종양 류형을 개진 목표 범위에 포함시키기 위해서이다.
2021년 이래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련속 5년째 년간 국가의료 질 안전 개진 목표와 각 전공 분야의 품질통제 사업 개진 목표를 발표해왔으며 이는 업계가 의료 질 안전의 취약한 부분과 관건지점에 초점을 맞추도록 인도하고 사업 개진 방향을 명확히 했으며 의무일군들의 적극성을 충분히 불러일으키고 의료 질 안전 관리의 과학화, 규범화, 정밀화 정도를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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