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
신질 생산력 발전에 새로운 지침 제공해주어

2026-03-19 08:51:38

[북경 3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엄부경 리효정]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는 것은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고 경제 경쟁력을 증강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올해 전국 ‘두 회의’기간 습근평 총서기는 강소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재차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킬 것을 강조했고 4가지 ‘새로움’으로 새로운 지침을 제공했다.

“원시적인 혁신과 관건적이고 핵심적인 기술을 공략하며 과학기술의 감제고지를 선점하는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고 혁신사슬, 산업사슬, 자금사슬, 인재사슬의 심층적 융합을 촉진하며 과학기술 성과의 능률적 전환 및 활용을 추진하는 면에서 새로운 경로를 탐색하고 전통산업을 최적화하여 승격시키고 신흥산업을 육성하여 장대시키며 미래산업을 미리 배치하는 면에서 새로운 국면을 열고 개혁을 가일층 심화하고 신질 생산력의 발전을 제약하는 체제, 기제적 장애를 제거하는 면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

2023년 지방고찰에서 처음으로 신질 생산력을 제기한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매년 전국 ‘두 회의’에서 항상 이를 깊이있게 해석했다. 2024년에는 “지역 실정에 맞게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고 2025년에는 “과학기술혁신과 산업혁신은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는 기본경로이다.”라고 지적했다… 일련의 중요한 론술들은 차례로 이어지며 전통산업의 제고와 신질 생산력 발전 사이의 관계와 신질 생산력 발전의 기본경로 등 중요한 문제에 대해 대답했다.

‘15.5’시기가 시작되면서 년초의 성부급 주요지도간부 전문연구토론반에서나 음력설 전야 북경에서의 고찰에서나 습근평 총서기는 모두 신질 생산력을 언급했다.

2026년 정부사업보고에서는 올해 우리 나라 경제성장 예기목표를 4.5%~5%로 공포했고 ‘실제 사업에서 노력하여 더 좋은 결과를 쟁취할 것’을 강조했다. ‘15차 5개년 계획’ 요강에서는 구조 최적화와 질적 제고에 기반하여 국내생산총액 성장을 합리적인 구간에 유지하며 각 년도의 상황에 따라 목표를 정할 것을 명확히 했다. 이러한 성장목표에 대한 서술은 모두 경제에서 효과적인 질적 향상과 합리한 량적 성장을 추동할 것이라는 뚜렷한 신호를 방출하고 있다.

사회주의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견실한 기반을 다지려면 반드시 ‘혁신’을 발전방향으로 삼고 힘써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가 지적했듯이 ‘국내생산총액의 성장만 봐서는 안된다. 지금 성장하는 것은 강성 실력이고 추구하는 것은 신질 생산력의 발전이다. 부단히 전환과 승격을 진행하여 질을 제고하고 세대를 교체하며 한걸음한걸음씩 우로 올라가야 한다.’

‘15.5’시기가 시작되는 해에 4가지 ‘새로움’에서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는 착력점을 파악하려면 체계적인 사유로 일관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새로운 돌파’—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에서 난관을 공략해야 한다.

‘14.5’시기 우리 나라 과학기술과 산업 혁신은 일련의 돌파를 이룩하여 여러 중대하고 관건적인 핵심기술을 공략했다. 동시에 우리 나라의 독창적인 혁신능력은 여전히 지속적으로 증강할 필요가 있고 혁신체계의 전체 능률을 계속하여 제고해야 한다.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이 다그쳐 발전하고 있는 물결 속에서 반드시 과학기술 발전의 주동권을 자신의 수중에 굳게 틀어쥐여야 한다.

‘15차 5개년 계획’ 요강에서는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렸다. 국가 혁신체계의 전체적 능률을 현저히 제고하고 기초연구와 독창적인 혁신능력을 뚜렷이 증강하며 중점분야의 관건적이고 핵심적인 기술을 다그쳐 돌파해야 한다··· 이 목표들을 실현하려면 분초를 다투는 긴박감을 가지고 관건적인 핵심기술 난관공략의 전 사슬 배치와 체계적 배치를 강화하고 부단히 과학기술의 감제고지를 선점해야 한다.

‘새로운 경로’—과학연구성과 전환에서 능률을 제고해야 한다.

올해 전국 ‘두 회의’기간 습근평 총서기는 정협련합소조회의에 참석하여 “독창적 기술은 ‘0’으로부터 ‘1’로, 실험으로부터 실제로의 전환을 실현해야지 론문단계에 머물러있어서는 안된다. 앞으로는 또 ‘1’을 확장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과학기술혁신이 최종적으로 현실적 생산력으로 전환되고 과학기술과 경제가 ‘따로 노는’ 난제를 해결하려면 혁신사슬, 산업사슬, 자금사슬, 인재사슬의 심층 융합을 추동해야 한다.

혁신사슬은 인솔이고 산업사슬은 담체이며 자금사슬은 혈액이고 인재사슬은 기반이다. ‘4가지 사슬’의 융합은 단순한 요소의 중첩이 아니라 그 본질은 요소와 자원의 효과적인 류동, 정확한 련결과 상호 촉진인바 혁신이 산업을 이끌고 산업이 자본을 끌어들이며 자본이 인재를 모으고 인재가 혁신을 뒤받침하는 량성 생태순환을 구축해야 한다.

‘새로운 국면’—현대화 산업체계를 건설함에 있어서 잘 배치해야 한다.

‘전통산업의 승격, 신흥산업의 확대, 미래산업의 육성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던 데로부터 ‘전통산업 개조승격의 추동과 전략적 신흥산업, 미래산업의 새로운 경주로 개척을 동시에 중시하는 것을 견지’하는 데 이르기까지 전국 ‘두 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산업의 총괄적 추진과 협동적 발전에 관심을 보이며 더 높은 요구를 제기했다.

전통산업을 최적화하여 승격시키는 것은 실물경제의 기반을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신흥산업을 육성하여 장대시키는 것은 강력한 발전동력을 활성화하는 것이며 미래산업을 미리 배치하는 것은 미래 발전의 기회를 모색하는 데 착안한 것이다.

경진기는 생물의약, 디지털경제 등 분야에 초점을 모으고 전 산업사슬 협동발전의 기회 목록을 발표했으며 장강삼각주는 ‘무경계 공역’ 치리를 탐색하여 저공경제의 협동발전을 추동할 것을 제기했고 주강삼각주는 체화지능, 6G 등 미래기술 산업화를 다그쳐 발전시킬 것을 제기했다. ‘15.5’시기에 들어서면서 각 지역마다 자체 실정에 맞춰 각자 특색이 있고 우세를 상호 보완하는 산업군집을 건설하고 있으며 강력한 동력을 가진 현대화 산업체계를 빠르게 구축하고 있다.

‘새로운 성과’—신질 생산력의 난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잘 해결해야 한다.

신질 생산력은 새로운 기술, 새로운 산업, 새로운 모델에 의해 추진되며 제도적 환경이 좋지 않으면 혁신, 발전, 응용 등 각 단계에서 어려움이 생기기 쉽다. 체제, 기제적 장애를 제거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신질 생산력에 적합한 신형 생산관계를 보완하는 것이다.

‘15차 5개년 계획’ 요강에서는 ‘미래산업의 투입 성장과 위험 분담 기제를 건립해야 한다’, ‘경쟁성 지지와 안정적 지지를 서로 결부시키는 투입기제를 보완해야 한다’, ‘교육과학기술 인재 일괄적 개혁을 심화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일련의 새로운 분야와 새로운 경주로 제도 공급은 신질 생산력의 성장에 끊임없이 넓은 공간을 열어주었다.

네가지 ‘새로움’은 방향을 가르켜주었을 뿐만 아니라 경로를 일층 명확히 했다. ‘새로움’에서 출발하여 ‘질’로 나아가며 네가지 ‘새로움’ 요구를 착실하고 생생한 실천으로 전환한다면 반드시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갈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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