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호금무] 최근 습근평 총서기는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 강소대표단 심의에 참가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학습교양을 참답게 조직, 전개하고 광범한 당원, 간부들이 ‘인민을 위해 당을 건설하고 인민을 위해 행복을 마련하며 과학적으로 결책하고 실무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총적 요구를 실행하도록 인도하며 실천, 인민, 력사의 검증을 견뎌낼 수 있는 실적을 창조해야 한다.
당을 관리하고 당을 다스리는 것이 효과적일수록 경제, 사회 발전의 보장이 더욱 강력해진다. ‘15.5’시기가 시작되는 해에 어떻게 좋은 출발을 실현할 것인가? 어떻게 한걸음한걸음씩 확고히 걸어나갈 것인가?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이 관건적인 문제이다.
최근년간 기층 부담 경감을 위한 형식주의 정비사업이 깊이있게 추진됨에 따라 기층간부들은 일부 무의미한 사무에서 벗어나 더 많은 정력을 실행을 틀어쥐고 발전을 촉진하는 데 투입하게 되였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흔적 관리’가 비교적 보편적이며 ‘흔적’을 중시하고 ‘치적’을 경시하며 ‘흔적’을 남기고 ‘마음’에 두지 않는 등 현상이 여전히 존재한다. 일부 간부는 ‘흔적’을 치적으로 여기며 눈에 보이는 치적을 중시하고 드러나지 않는 치적을 경시하며 포장을 중시하고 실제적인 효과를 경시한다. 또한 일부 간부는 사진을 찍어 기록을 남기고 서류를 작성하는 등 사무에 정력을 소모하고 자료는 점점 많이 쓰고 PPT는 더욱 화려해지며 대중들이 급해하고 어려워하며 걱정하는 문제들은 제대로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15차 5개년 계획’ 요강의 20가지 주요지표중 민생지표는 3분의 1을 초과하고 109개 중대 공사, 대상중 민생공사는 25개에 달한다. 이 지표들을 완수하고 공사들을 잘 건설하려면 행동으로 말하고 착실하게 사업해야 한다. 진정한 치적은 진정한 문제를 해결하고 진정한 발전을 추동하며 대중들이 진정한 혜택을 누리도록 하는 것이다. 만약 사업이 종이장, 벽면, 회보자료의 ‘흔적’에만 머무르며 현실과 동떨어져 실제적인 효과가 없고 심지어는 인력과 물력을 랑비한다면 형식주의와 관료주의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흔적’을 치적으로 여기는 근본원인은 잘못된 치적관과 책임감 부족에 있다. 이대로 계속된다면 착실하게 사업하고 책임을 담당하는 공간이 위축되고 당과 군중, 간부와 군중의 관계가 손해를 입으며 기회주의자들이 빈틈을 파고들어 묵묵히 일하는 자들이 락심하게 된다. 이를 바로잡는 관건은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데 있다. 당원, 간부들은 문제 해결 여부, 대중들의 만족 여부를 사업평가의 근본적인 기준으로 삼고 형식주의와 관료주의라는 완고한 고질병을 힘써 근절해야 한다. 각급 당위, 정부는 정확한 인재 등용을 선도로 사업창업의 방향을 이끌며 착실히 일하는 자에게는 무대를, 담당이 있는 자에게는 영광을 안겨주어야 한다.
올해 정부사업보고에서는 ‘차별화된 심사평가방법 체계를 보완하고 형식주의 정비를 지속적으로 심화하여 기층의 부담을 경감해야 한다’고 지적했는데 이는 간부들이 사업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있는 보장을 제공했다. 당원, 간부들은 학습교양을 계기로 삼고 ‘사업의 성공은 나 하나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는 경계와 ‘사업의 성공에는 반드시 나의 한몫도 있다’는 책임담당으로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민생복지를 증진하는 데 마음과 정력을 집중하며 긴박감과 실행력으로 시대와 인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실속있는 성과를 창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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