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이란 공습으로 미성년자 200여명 사망

2026-03-19 09:22:12

[테헤란 3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이란 타스님통신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정부 대변인 무하제라니가 당일 이란의 최신 인명피해 및 재산손실 수치를 갱신했다. 그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습격으로 이란에서 미성년자, 녀성, 의료진 등 다수의 민간인이 사망했으며 6만 1000개 이상의 민간시설이 공격을 받았거나 파괴됐다고 밝혔다.

무하제라니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전쟁이 17일째에 접어들었으며 통계수치에 따르면 이란의 18세 미만 사망자가 204명에 달하며 그중 5세 미만의 아동은 13명이다. 녀성 사망자 수는 226명이고 부상자는 3002명이며 순직한 의료진은 17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그녀는 또 “전쟁 발발 후, 6만 1000개 이상의 민간시설이 피해를 입었으며 그중 테헤란에서는 1만 8000개 이상의 주택과 상업시설이 피해를 입었고 테헤란외의 지역에서는 약 3만 5000채의 주택과 8000개 이상의 상업시설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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