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외무장관, “중동전쟁은 유럽의 전쟁이 아니다”
[브류쎌 3월 16일발 신화통신] 유럽련맹(EU) 외교안전정책 고위급 대표 칼라스가 16일 브류쎌에서 매체에 중동전쟁에 대해 언급하면서 “중동전쟁은 유럽의 전쟁이 아니다.”고 밝혔다. 칼라스는 또 “EU 성원국들이 기존의 ‘방패’ 해상호위작전을 호르무즈해협으로 확장할 의도가 없다.”고 강조했다.
칼라스는 당일 EU 외무장관회의가 끝난 후 매체에 “누구도 자발적으로 이 전쟁에 개입하길 원치 않는다. 여러 당사국들은 외교적 접촉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EU는 현재 호르무즈해협의 정세에 대해 외교적 해결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칼라스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EU 성원국들이 홍해와 걸프 지역에서 실시중인 ‘방패’ 호위작전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론의한 바 있다. 그 리유는 현재 해군력의 투입에 한계가 있어 관련 배치를 늘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러 회원국들은 호르무즈해협의 호위까지 그 권한을 확장할 의사가 없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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