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5개국과 카나다 북극지역에서의 나토 존재 강화 지지
[오슬로 3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옥량 주호신] 북유럽 5개국과 카나다가 15일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북유럽─카나다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나토가 북극지역에서의 존재감과 억제력, 방어력 강화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핀란드, 이슬란드 및 카나다 정상들은 회의 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다중 위기가 겹치고 있는 국제적 배경하에 각국은 ‘국제법, 공동 가치관 및 공동 리익’을 토대로 하는 국제협력이 여전히 ‘공동 안보와 번영’을 강화하는 최선의 방안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성명은 6개국이 정례화된 다층적 접촉을 통해 ‘공동 원칙과 리익’을 추진하고 ‘북극 안전’ 문제에서 조률을 강화하며 북극의 발전 잠재력을 끌어내고 기후 변화의 영향을 방지,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안전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또 6개국이 무역 및 투자 협력을 확대하고 청정에너지 기술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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