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걸프 국가들은 미국 리익의 제물로 전락했다”

2026-03-19 09:22:12

[테헤란 3월 15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탕그시리가 15일 걸프 국가들은 이미 미국 리익의 재물로 전략했다고 지적했다. 사우디아라비아주재 이란 대사 엔나티아는 이란과 걸프 국가들의 관계는 ‘진지한 재검토’가 필요하며 지역외 강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밝혔다.

탕그시리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난 몇년 동안 이란은 걸프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미국은 그들에게 안전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고 필요시 자국의 리익을 위해 그들을 희생할 것이라고 여러차례 경고했다. 오늘날 걸프 국가들은 이런 야심의 제물로 전락했다. 현재 유일한 해결책은 이슬람국가들이 단결해 미국인을 중동에서 축출하는 것이다.

이란과 유럽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엔나티아는 당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 걸프 국가들은 이웃으로서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며 쌍방의 관계를 ‘진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50년간 이 지역은 배타적인 로선과 지역외 강권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초래한 결과를 목격해왔다면서 이란, 이라크 및 걸프아랍국가협력위원회 6개 성원국은 관계를 심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엔나티아는 또 사우디 라스타누라 정유공장과 아시바 유전에 대한 습격이 이란과 무관하다고 밝히면서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와 계속 련락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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