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기 좋고 아름다운 향촌을 건설하자”
주농업농촌국 농촌 거주환경 정비 제안

2026-03-23 09:07:12

최근 우리 주는 농촌 거주환경 정비, 승격 행동을 깊이있게 전개해 아름다운 향촌 건설 성과를 꾸준히 다지고 있다. 13일, 주농업농촌국에서는 광범한 농민들에게 농촌 거주환경을 정비할 데 관해 제안, 주인공의 자세로 정비, 승격 행동에 뛰여들어 함께 깨끗하고 생태적이고 살기 좋은 아름다운 터전을 건설해 향촌의 전면 진흥에 힘을 보탤 것을 호소했다.

앞다투어 환경 정비의 ‘참여자’가 되여야 한다. 자신부터 시작해 집 안팎과 뜨락의 잡동사니를 정리하고 땔나무, 농기계 진렬과 가축, 가금 사양을 규범화하며 도로, 배수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처리하고 오수를 함부로 버리고 물건을 함부로 쌓아두며 무분별하게 건축하는 현상을 근절하여 자기 집 ‘뜨락’부터 아름답고 산뜻하게 가꾸어야 한다.

앞다투어 촌면모 승격의 ‘수호자’가 되여야 한다. 사소한 일부터 시작해 자각적으로 공공장소, 공공시설을 애호하고 도로 청결, 록지 보호에 참여하며 향촌의 자연 경치를 지키고 문명하지 못한 행위를 제때에 제지하면서 함께 마을 환경을 수호해야 한다.

앞다투어 문명 새 기풍의 ‘실천자’가 되여야 한다. 지금부터 나쁜 위생습관을 버리고 건강 지식을 배우며 문명한 생활방식을 키우고 ‘아름다운 뜨락, 깨끗한 가정’ 건설, 환경위생 비교 평가에 적극 참여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청결을 중시하며 터전을 보호하는 새로운 기풍을 수립해야 한다.

앞다투어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기제의 ‘공동 구축자’가 되여야 한다. 상시화로부터 시작해 촌규약을 준수하고 일상적인 청결 유지, 감독 관리에 적극 참여하며 ‘사람마다 책임이 있고 사람마다 참여하며 사람마다 혜택을 받는’ 관리보호 기제를 함께 건설해 향촌 정비 효과가 오래도록 지속되게 해야 한다.

농촌 거주환경을 개선하는 공로는 당대에 있지만 그 리익은 이어진다. 모두 지금부터 시작해 자신의 두 손으로 깨끗하고 정연하며 생태적이고 거주하기 적합하며 향속이 문명한 행복한 터전을 잘 가꾸어 살기 좋은 천리 변강의 향촌을 함께 건설하자.

우택강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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