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장 화재로 14명 숨져
[한국 대전 3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휘 장찬] 21일, 한국주재 중국 대사관이 신화사 기자에게 당일 한국 경찰측이 대사관에 통보한 바에 따르면 한국 대전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로 인한 부상자 및 사망자중 중국 공민은 없었다고 밝혔다.
당일, 한국 경찰측은 현재까지 이번 화재로 인해 14명이 숨지고 59명이 다쳤으며 경찰측은 소방부문 등과 련합하여 현장조사를 진행중이고 화재원인을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대전 공장 화재는 현지시간으로 20일 13시 17분경에 발생했으며 10여시간 만에 진화되였고 사고 발생 당시 공장내에는 약 170명의 로동자가 있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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