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의 전면적인 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양돈산업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촉진하며 양돈장(호)의 합법적 리익을 보장하고 돼지보험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최근 금융감독관리총국, 재정부, 농업농촌부는 ‘협력을 강화하여 돼지보험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할 데 관한 통지’(이하 ‘통지’로 략칭)를 발표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돼지보험과 무공해처리의 련동’(이하 ‘보험과 처리 련동’으로 략칭)을 실시하여 돼지보험이 감당하는 보상의 정확성을 높인다. 사업협력기제를 구축함에 있어서 각지에서는 마땅히 사상을 통일하고 긴밀히 협력하여 현지의 재정, 농업농촌(축산수의), 보험감독관리 등 부문과 보험회사로 구성된 사업협력기제를 구축하고 ‘보험과 처리 련동’ 사업을 통일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무공해처리체계의 건설을 추진한다. 농업농촌(축산수의)부문에서는 무공해처리체계를 일층 보완하여 수집, 운송, 림시보관, 처리 등 전 과정의 작업효능을 전면적으로 향상시켜야 한다. 무공해처리장에서 병사한 돼지를 접수해서 48시간내에 무공해처리를 실시하는 동시에 무공해처리 증명을 발급하도록 인도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보험과 처리 련동’의 온라인화를 추진한다. 선도부문은 ‘보험과 처리 련동’의 온라인화 사업기제를 구축하여 병사한 돼지의 무공해처리 감독관리플래트홈의 데이터를 보험회사의 업무데이터와 효과적인 방식으로 대조하도록 추진하고 사육, 무공해처리 및 보험보상 정보의 전 과정 데이터 관통을 점차적으로 실현한다. 여러 부문의 데이터 공유와 대조·확인을 강화한다. 각지는 돼지생산의 사육, 검역, 무공해처리 등 농업데이터와 보험보상 등 보험류 데이터의 다중 교차 대조와 확인을 실현하여 돼지보험 보상의 정확성을 높여야 한다. 소급관리를 잘한다. 보험회사는 매년 돼지보험 보상데이터에 대해 역추적 분석을 함과 아울러 현지 양돈의 동태적 특점에 근거하여 보험데이터와 생산데이터의 편차 표준을 제정하고 위험을 효과적으로 예방해야 한다.
농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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