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부활절 휴전’ 준비 완료”
[끼예브 3월 30일발 신화통신] 우크라이나 인테르팍스통신의 3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당일 “우크라이나는 ‘부활절 휴전’에 대한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가 전쟁 종식을 위한 모든 방식을 지지하지만 국가의 존엄성과 독립성을 잃어서는 안된다면서 어떤 형식의 휴전이든 반드시 철저하고 유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젤렌스키는 구체적인 휴전 조항과 기간은 밝히지 않았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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