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31일발 신화통신] 3월 31일, 20기 수도계획건설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수도계획건설위원회 주임인 채기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을 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는 ‘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로 습근평 총서기는 북경을 고찰하고 중요연설을 발표했는바 이는 새시대 수도 발전에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습근평 총서기의 북경 관련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높은 표준과 높은 질의 수도계획건설사업을 잘 수행해야 하며 ‘네가지 중심’ 기능건설을 강화하고 ‘네가지 봉사’ 수준을 향상시키며 당과 국가의 사업대국에 더욱 잘 봉사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북경의 도시 전략적 정위를 실행하고 수도 기능에 초점을 맞추며 고품질 발전 선도를 확고히 수립하고 중앙 정무기능 구도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중앙 정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 경진기지역의 협동 발전을 가일층 추동하고 북경의 비수도권 기능을 질서 있게 분산하며 현대화 수도 도시권 공간 협동 계획의 실시를 틀어쥐고 통근권, 기능권, 산업협동권 건설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하북 웅안신구의 건설을 지지해야 한다. 인민도시 리념을 실천하고 기본공공봉사 체계를 건전히 하며 인민대중들이 급해하고 어려워하며 걱정하는 문제들을 절실히 해결해야 한다. 초대 규모 도시 치리 현대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현대화 종합 교통 체계를 구축하며 문물의 이전, 개발 및 리용을 추진하며 도시 갱신을 실시해야 한다. 총체적 국가안전관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종합 보호를 강화하며 탄력성이 있는 도시를 건설하고 각종 안전위험을 효과적으로 예방, 해소함으로써 수도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수도계획건설위원회 성원단위는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공은 내게 없어도 좋으나 그 공에는 꼭 내가 있으리라’는 사상경지로 수도계획의 청사진을 끝까지 그려나가도록 추동하며 착실하게 사업하여 실천, 인민, 력사의 검증을 견딜 수 있는 실적을 창조해야 한다.
회의는 ‘수도계획건설위원회 2026년 사업요점’ 등 문건을 심의, 통과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수도계획건설위원회 주임인 윤력이 회의를 사회했다. 수도계획건설위원회 부주임, 위원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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