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전 발동한다면 침략자의 ‘다리’ 부러뜨릴 것”

2026-04-02 09:57:14

이란 무장부대 경고


[테헤란 3월 31일발 신화통신] 미국의 지상전 개전 가능성에 대해 3월 31일 이란 무장부대 하탐 암비아 중앙본부 대변인이 성명을 발표해 이란 무장부대는 “모든 침략자들의 ‘다리’를 부러뜨려 굴욕적인 흑토에 팽개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당일 이란 타스님통신이 보도한 데 따르면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실력을 잘못 판단했으며 이는 그들로 하여금 체면을 잃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파멸의 길로 몰아넣을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심리전 발동과 무기장비 전시 및 어린이, 민간인, 과학자와 이란 무장부대 지휘관을 암살하는 것으로 이란을 항복시킬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으나 이란은 력사적으로 적에게 굴복한 적이 없다.

성명은 또 미국과 이스라엘이 호르무즈해협을 장악하려 망상하고 있으나 그들은 “이 꿈을 무덤에로 가져갈 것이다.”고 주장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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