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우리 주는 연변(沿边) 개방 발전 좌표를 고정하고 우대정책 기회를 다잡아 무역시장을 깊이 발전시켜 대외무역이 비약적인 돌파를 실현했다.
1월과 2월 우리 주 대외무역 수출입 총액은 75.8억원을 기록해 동기 대비 103.9% 증가하고 전 성 대외무역 수출입총액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24.9%로 상승했으며 증가률이 전 성 2위를 차지해 단계적 목표를 초과 완수하고 올해 대외무역의 고품질 발전에 든든한 토대를 다졌다.
우리 주는 새로운 경영방식으로 동력을 부여하고 효과를 높여 국제전자상거래를 성장의 핵심 엔진으로 부상시켰다. 국제전자상거래와 국내 특색 산업벨트의 깊은 융합을 둘러싸고 ‘1210’, ‘9610’ 국제전자상거래 수출 및 ‘5034’ 보세 중계무역의 질과 량의 동반성장을 추동했으며 국내 화물 집중수거 창고를 36개로 확대했다. 또한 기업을 조직해 중국 국제전자상거래박람회에 참가하고 ‘보세창고+생방송 판매’, ‘해외창고+다국적 생방송 판매’ 모식을 혁신했으며 길림보신공급사슬관리유한회사가 틱톡에 입주하고 다국적 생방송 판매를 통해 일상용품, 옥수수 등 품목을 주력 제품으로 내세워 한국시장을 개척하는 경로를 탐색하도록 인도했다. 1월부터 2월까지 전 주 국제전자상거래 상품 무역액은 39.91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465.3% 증가했고 대외무역 기여 증가량은 32.9억원에 달했으며 월간 무역액은 최대 20억원을 돌파했다.
중점 품목의 규모를 안정시키고 경쟁력을 강화해 수출입 구조를 꾸준히 최적화했다. 청정에너지 수입 질을 높이고 규모를 확대했다. 에너지 구조의 친환경 전환 수요에 모를 박고 길림성홍흥에너지유한회사, 연변요정천연가스유한책임회사 등 중점 기업에서 시장 기회를 다잡고 천연가스, 액화석유가스 등 청정에너지 수입을 증가하여 수입 규모의 고속 상승을 실현하도록 인도했다. 1월─2월 청정에너지 수입액은 2.23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224.2% 증가했다. 중고차 수출 또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우리 주는 해외시장의 수요를 겨냥해 다양한 조치를 병행하여 중고차 수출의 질과 량의 성장을 추동했다. 훈춘중합공업무역유한회사, 훈춘서백척자동차수출입유한회사 등 현지 수출기업이 수출 모식을 혁신하고 개조, 특수부품 추가 설치를 통해 차량의 부가가치를 승격하도록 인도하여 기존 주문량을 안정시키면서 시장 점유률을 높였다. 1월─2월 중고차 수출액은 1억 8700만원에 달해 동기 대비 220.8% 증가하여 전 주 수출 성장의 중요한 버팀목으로 되였다. 전통 공업품 수출이 안정세를 보였다. 산업 토대를 기반으로 해외시장 수요 반등의 기회를 다잡고 화학공업품 수출의 꾸준한 성장을 추동했다. 1월─2월 전 주 화학공업품 수출액은 8억원에 이르러 동기 대비 145% 증가했다.
정밀봉사로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어 대외무역 발전의 저력을 더 단단히 하고 금융지원을 강화해 기업의 융자난을 해결해주었다. ‘연변 무역대출’의 융자 우대정책을 잘 활용하고 성급 재정자금을 적극 쟁취해 자금풀에 추가 주입하여 정책자금의 지레대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광산물, 해산물, 완성차 등 수출입기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하여 기업의 자금순환 압력을 완화시켰다. 현재 훈춘길전디지털변경무역과학기술봉사유한회사를 위해 3000만원의 대출을 수속중이며 기업의 융자난을 효과적으로 해결해줄 것으로 보인다.
업태 경영방식을 혁신해 대외무역 발전경로를 확장했다. 훈춘청려국제무역유한회사의 킹크랩 보세 중계무역 상시화 운행을 힘써 추동하고 기업과 항공운영 주체의 접목 플래트홈을 적극 구축했으며 보잉 737─300, 737─400 등 킹크랩 운수에 적합한 기종을 겨냥해 기업, 교통 부문, 훈춘종합보세구 등과 련합으로 수차례 정부와 기업 접목회를 개최하여 운송방안을 전문 연구, 토론했는데 려객기 하부 화물칸의 화물운송 제약을 타파하고 화물전세기의 새 항로를 적극 모색함으로써 특색제품의 국제 운수에 록색통로를 열어주었다.
1월─2월 대외무역 수출입의 ‘좋은 출발’은 우리 주 올해 대외무역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다음단계에 우리 주는 경영환경을 꾸준히 최적화하고 새 업종을 깊이 모색하고 새 공간을 확장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육성하여 연변(沿边) 개방 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추동함으로써 전 성 대외무역의 안정적인 성장에 더 큰 기여를 할 방침이다.
하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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