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유지부대 주둔지 부근 군사행동에 반격 가할 수 있어
유엔 레바논림시부대 경고
[바이루트 4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신봉 조창호] 5일, 유엔 레바논주재 림시부대(유엔 레바논림시부대)가 성명을 발표해 레바논 헤즈볼라 무장인원과 이스라엘 국방군이 유엔 레바논림시부대 주둔지 부근에서 벌린 군사행동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이런 행동에 대해 유엔 레바논림시부대가 반격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유엔 레바논림시부대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무장인원이 평화유지부대의 생활과 근무지역 근처에 나타날 경우 유엔 레바논림시부대의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 각측은 유엔 인원의 안전을 보장하고 유엔 시설의 불가침 원칙을 존중할 의무가 있다.
성명은 또 각측이 무기를 내려놓고 휴전을 실현하기 위해 진정으로 노력할 것을 촉구하면서 군사적 수단은 충돌을 해결할 수 없고 지속적인 대립은 더 많은 인명피해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유엔 레바논림시부대의 안전은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으로 여러차례 영향을 받았으며 2건의 공격사건으로 평화유지인원 3명이 숨지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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