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유감 표명
[서울 4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흔흔] 한국 련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 대통령 이재명이 6일 오전 ‘무인기 조선 침입 사건’에 관해 유감의 뜻을 표했다.
이재명은 당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번 사건이 한국 정부의 의도가 아니지만 일부 인사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 유감의 뜻을 표했다. 이재명은 한국 헌법과 법률은 개인이 사적으로 조선을 향해 도발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면서 관련 부문은 류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제도 개선과 함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세계 각지에서 충돌이 계속됨에 따라 공동 규칙과 호혜에 기반한 국제질서가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다면서 이런 시기일수록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올해 1월 9일 성명을 발표해 2024년 10월 평양 상공 무인기 침입사건을 일으킨 데 이어 새해벽두부터 무인기를 띄워 조선 령공을 침범하면서 다시한번 심각한 도발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군경 합동조사 특별사업팀을 구성해 이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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