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긍정적으로 평가
[평양 4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천료] 조선중앙통신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여정이 한국 대통령 이재명이 한국측 무인기의 조선 침입 사건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고 류사한 사건의 재발방지 조치를 취한 것은 현명한 처사라고 밝혔다.
김여정은 조선 국가원수가 이재명의 해당 발언이 솔직하고 대범한 자세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김여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한국은 조선에 대한 모든 모험적인 도발행위를 중단하고 모든 접촉 시도 행위를 포기해야 한다. 만약 도발사건이 재발할 경우 한국측은 감당하기 어려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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