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특검, 체포방해 혐의 2심에서 윤석열에 징역 10년 구형
[서울 4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흔흔] 한국 련합뉴스의 6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전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체포방해 혐의 2심 재판에서 특별검사팀(특검팀)이 법원에 징역 10년을 선고할 것을 요구했다.
2025년 12월 26일, 한국 비상계엄사건 수사를 담당한 특검팀은 법원에 체포방해 등 혐의로 윤석열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할 것을 요구했다. 올해 1월 16일 윤석열은 이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특검팀은 곧바로 1심 판결 결과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윤석열은 현재 형사소송사건 8건에 련루되여있으며 이 사건은 그가 련루된 내란 관련 사건중 하나이다. 한국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월 19일 내란두목죄로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2024년 12월 3일 저녁, 당시 한국 대통령이였던 윤석열은 ‘종북 세력’을 제거한다는 리유로 긴급계엄령을 발표했다. 다음날 새벽, 한국 국회는 계엄령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그 후 윤석열은 선후하여 정직, 체포, 탄핵을 당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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