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들깨제품 세관의 조력으로 해외시장 진출
1.4분기 수출액 1000만원 넘어서

2026-04-14 08:42:15

일전 안도풍유달식품유한회사의 생산작업장에서 자동화 생산라인이 전속력으로 작동하고 유럽, 아메리카 시장 발송을 앞둔 들깨제품들이 가지런하게 쌓여져있었다. 올해 1.4분기 이 회사의 들깨제품 수출액은 1000만원을 넘어서 ‘주문 걱정’으로부터 ‘수출 활황’으로의 탈바꿈을 실현했다. 그 리면에는 이 기업에서 국제시장의 장벽에 직면해 적극적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국면을 타개한 생동한 실천이 있었다.

당면 국제 농산물시장의 경쟁은 날로 치렬해지고 수입식품에 대한 해외 시장의 품질요구가 갈수록 엄격해지고 있다. 과거 안도풍유달식품유한회사는 제품 자체점검, 규제절차와 국제시장 진입요구 사이의 격차로 인해 일부 주문이 통관단계에서 막히면서 한때 ‘주문을 받아도 수출하기 어려운’ 피동적인 국면에 처했었다.

발전의 걸림돌에 직면해 기업은 기다리거나 의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장백산세관에 련계하여 전문적인 지도와 정책적 지원을 청했다. 마침 장백산세관에서 ‘새로운 성장점을 육성하고 기업우세를 강화하며 정책으로 기업에 혜택을 주는(育新强优 春风惠企)’ 전문행동을 펼친 시기와 맞물렸다. 기업은 이를 계기로 세관전문소조에 협력해 통관 위험요소를 조사하고 자체점검, 규제절차를 체계적으로 규범화했으며 유럽, 아메리카 등 목표 시장의 법규 요구에 엄격히 따라 원료 재배, 생산가공과 완제품 출하까지 전반 사슬을 아우르는 품질안전관리 시스템을 보완했다.

이 회사는 주동적으로 국제기준에 대조해 제품의 내실을 다지는 것을 통해 신속하게 기술적인 무역장벽을 타파했다. 올해 1.4분기 회사의 들깨제품 수출은 역경을 딛고 상승세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유럽, 아메리카 시장에 진출했다. 이는 판로를 안정하게 유지하고 기업 자체의 발전공간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안도 특색농산물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국제시장 판로를 넓히는 데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했다.

주문 증가는 ‘안도 품질’에 대한 시장의 충분한 인정일 뿐만 아니라 기업에서 꾸준히 품질을 높이도록 독려하는 채찍이기도 하다. 안도풍유달식품유한회사 총경리 문송금은 “주문이 증가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품질이 따라가지 못한다면 오히려 랑패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단계에 회사는 품질을 틀어쥐고 질을 향상시켜 국제시장에서 제품의 립지를 더 굳히고 판로를 더 넓힐 것입니다.”라고 표했다.

풍유달식품회사의 난관돌파는 안도 현역 농산물가공기업이 주동적으로 국제시장에 스며들어 표준화 수준을 승격한 하나의 축소판이다. 향후 안도현에서는 더 많은 기업이 품질 주체 의식을 강화하고 주동적으로 국제 경제무역 규칙에 대조하도록 인도, 지원하여 더 많은 량질의 특색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갈위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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