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표적성과 실효성 높여야
8일, 국무원 기업부담경감 련석회의가 북경에서 열렸다. 회의에서는 문제향도를 견지하고 기업경영 전반 사슬의 어려움에 착안해 종합시책을 추진하며 체제·기제의 장애 및 시장의 잠재적 장벽을 꾸준히 타파하고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안정 및 기업생산경영 안전을 보장함으로써 사업의 표적성과 실효성을 착실히 높일 데 대해 제기했다.
지난 1년간 련석회의 구성단위 및 관련 부문에서는 기업부담 경감 사업을 깊이있게 펼치고 기업 관련 규정 위반 행위들을 종합적으로 규범화하고 정돈한 데서 실질적인 효과를 이룩했다. 특히 중점분야 세비 지원 및 원가 절감이 꾸준히 추진되였고 기업지원부축 사업이 착지되여 실효를 가져왔으며 시장의 예기를 안정시키고 기업의 자신감을 증강시켜 경제성장을 추동함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중점 임무를 배치하면서 기업부담 경감의 새로운 사로, 새로운 조치에 대해 착실히 계획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을 잘할 것을 요구했다. 또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 및 실천하고 기업을 실질적으로 도와 실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해주며 기층 일선에 들어가 조사연구를 펼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기업에서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에 대해 바로 응답해주고 해결해줘야 할 뿐만 아니라 경영환경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기업 관련 행정집법을 규범화하며 공정성을 위한 경영주체의 부대적 제도체계를 보장하고 나아가 지능화 감독관리, 신용감독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에서는 또 여러 구성단위에서 올해 기업부담 경감 사업 실시방안에 맞춰 기업부담 경감 각항 목표 임무를 원만히 완수하도록 담보하고 정책 착지의 페환식 관리를 강화하며 기업 관련 행정행위를 규범화할 것을 명확히 요구했다. 또한 일상화, 목록화 관리로 제도체계를 건전히 해 기업성장에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제도적 보장을 수립하고 기업봉사를 꾸준히 강화하고 전반 사슬의 기업봉사체계 및 소구 페환식 해결기제를 건전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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