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정리 로보트가 반복적으로 옷을 개이고 재택로보트가 주방에서 접시를 들며 로보트개가 복도에서 문 여는 방법을 련습한다… 산동성 청도시 건강양생분야 체화로보트및기능재활류상품훈련검증중심에서 미래 ‘진화’에 관한 9600평방메터의 실제현장에서 긴박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중심 안의 부동한 현장에서 하나의 미세한 동작들이 수천만번 중복되고 있다. 훈련사가 각종 로보트들이 물체 집기, 균형 유지, 스위치 돌리기 등 다양한 동작을 쉼없이 련습하도록 하는데 가장 정확한 동작데이터를 기록하고 미래에 건강양생로보트가 가정에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청도시 건강양생로보트훈련검증중심은 건강양생분야에 특화된 공공 훈련, 검증 봉사 플래트홈이다.
청도시민정국 부국장 장수는 “우리는 전문적인 의료재활시설과 실제 봉사씨나리오에 의탁해 체화지능 로보트와 스마트제품들이 건강양생에 필요한 각종 기술능력을 숙련되게 장악하도록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우리 나라의 60세 이상 인구는 이미 3억 2000만명에 달하고 양로돌봄에 대한 사회의 수요는 로보트업종에 새로운 시장전망을 펼쳐주고 있다.
청도시 건강양생로보트훈련검증중심은 현재 이미 45개 기업, 210개 제품을 선정하여 입주시켰는데 생활돌봄, 정서 위안, 심리 관여, 감정 동행 등 10여개 모듈화 훈련과목이 포함된다. 이 중심의 양로기구 약배달 로보트, 단지 안전순찰 로보트, 소방점검 로보트, 독거로인 가정돌봄 로보트, 알츠하이머 진단재활설비 등 항목이 하나씩 개발, 락착되고 있다. 중심과 기업, 사용자가 협력해 완수하는 대상들도 있다.
산동성 제남시 첨단기술산업개발구 제로소프트웨어단지에 위치한 우보특회사 사무구역은 늘 분주한 풍경이 펼쳐진다. 자주 연구, 개발한 건강양생로보트 ‘행자태산’의 대량 출하를 실현했다. 지난해 회사의 족형 로보트 출하량은 수백대에 달했고 올해 목표 출하량은 1000대이다.
로보트 관련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제남시 ‘예견미래’(预见未来) 로보트 6S중심, 건강양생로보트 1대의 하루 대여료가 4000~5000원에 달하지만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서지 못하고 있다.
“기술이 반복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로보트가 광범위하게 가정에 들어가 건강양생, 가사 등 민생응용에 활용되는 씨나리오가 펼쳐질 날이 멀지 않다.” 점장 위자요가 신심 가득해 하는 말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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