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전 미사일 재고의 약 70% 여전히 보유
미국측 평가
[워싱톤 4월 18일발 신화통신] 18일, 미국 《뉴욕타임스》가 미군측 및 정보부문의 평가를 인용해 “이란은 전쟁 전 미사일 재고의 약 70%, 미사일 발사장치의 약 60%, 공격형 무인기 무기고의 약 40%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호르무즈해협의 해상통행을 차단하기에 충분하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매몰된 미사일 재고를 계속 수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측의 일부 평가자료에 따르면 관련 작업이 완료되면 이란 미사일 재고 규모는 전쟁 전 수준의 약 70%까지 회복될 수 있다.
또한 4월 8일 이란과 미국이 2주간의 휴전을 선언했을 당시 이란이 사용 가능한 미사일 발사장치는 전쟁 전 수준의 약 절반이였다. 이후 며칠 동안 이란은 지하 벙커에서 약 100개의 발사장치를 발굴해내 발사장치 재고를 전쟁 전 수준의 약 60%까지 회복시켰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미사일 비축에 대한 견해는 엇갈리지만 미국측 관원은 이란이 “향후 호르무즈해협 해상통행을 차단하기에 충분한 무기력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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