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및 군사적 대치 두가지 준비 모두 마쳐”
이란 의장 표시
[테헤란 4월 19일발 신화통신] 19일, 이란 타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테헤란은 한편으로 적극적인 외교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군사적으로 대항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은 상대방을 신뢰하지 않으며 어떠한 전쟁에든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고 강조했다.
18일 저녁, 칼리바프는 TV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충돌은 협상 과정에서 미국의 기만 때문에 발발했다. 우리는 미국보다 더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지 않고 미국이 더 우월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인정하지만 이란은 자신의 력량을 바탕으로 충돌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고 확신한다.
칼리바프는 이란이 전장과 외교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면서 “이란은 상대방을 신뢰하지 않으며 정세는 언제든지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협상이 여전히 진행중이며 이란은 다시 전쟁, 휴전, 충돌 재발의 악순환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보장되고 지속적인 해결방안을 이루길 바라지만 동시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충분한 준비가 돼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