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국왕, “전쟁 종식 위해 반드시 휴전 유지해야”
[암만 4월 19일발 신화통신 기자 하혁평] 19일,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가 수도 암만에서 래방한 핀란드 대통령 스투브 회견시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미국과 이란은 반드시 휴전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일 요르단 왕실은 성명을 발표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압둘라 2세 국왕은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미국과 이란은 반드시 휴전을 유지해야 하며 가일층 조치를 취해 긴장정세를 완화하고 지역안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레바논 휴전은 이스라엘의 침략을 종식시키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아 레바논의 주권과 안전이 수호되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명은 또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압둘라 2세 국왕은 국제사회에 이스라엘이 현재 지역정세를 리용하여 예루살렘, 가자지구, 요르단강 서안에서 ‘새로운 기정사실을 강요하는 것’을 저지해줄 것을 촉구했다. 그는 이러한 행위가 평화 전망을 훼손하고 지역을 끊임없는 분쟁에 빠뜨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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