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탠퍼드대학이 일전 발표한 ‘2026년 인공지능지수 보고’에 따르면 미국이 최고급 인공지능(AI) 모델의 생산량 및 영향력 높은 특허 면에서 여전히 선두를 차지하긴 하지만 중국이 론문 발표수량, 론문 인용 빈도, 특허 산출 총량 및 공업 로보트 가설량 등 여러 지표에서 이미 우세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는 스탠퍼드대학교 인간근본인공지능연구소가 발표한 것이다. 보고는 AI 발전의 10대 최신 추세를 총화했다. 첫번째, AI 능력 지속 제고 및 쾌속 보급. 두번째, 중미 AI 모델 성능 차이 현저히 축소. 세번째, 미국이 AI 데이터중심 규모 면에서 선두지위를 차지. 네번째, AI 모델이 부동한 령역에서의 능력이 고르지 못한 특징 출현. 다섯번째, ‘책임 지는 AI’ 발전이 뒤처져 관련 위험사건이 다소 증가. 여섯번째, 미국의 AI 투자는 앞서있지만 글로벌 인재에 대한 흡인력은 하강. 일곱번째, AI 응용 쾌속 보급 및 현저한 경제 가치 창조. 여덟번째, AI 관련 교육 발전이 상대적으로 뒤처짐. 아홉번째, ‘AI 주권’이 각국 정책중점으로 되였지만 각국 AI 능력 차이가 현저함. 열번째, 미래 AI 영향에 대한 전문가와 대중의 인식에 선명한 분렬이 존재, AI 감독관리에 대한 각국의 신뢰 정도가 부동.
보고에 따르면 2025년에 출시된 일부 첨단모델이 박사 급별의 과학문제, 다중 모드 추리와 수학경연 등 령역에서 이미 인간의 수준에 도달하거나 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각류 기구중의 응용 보급률은 이미 88%에 달한다.
AI가 과학연구와 복잡한 추리 등 면에서 돌파를 가져오긴 했지만 높은 에너지 소모와 환경원가도 동반된다고 보고는 강조했다.
스탠퍼드대학교의 인공지능지수보고는 2017년부터 매년 발표되며 전세계 AI 기술 진전, 과학연구 산출, 산업발전 및 사회적 영향 등 정황을 체계적으로 추적한다. 데이터와 실증 분석을 통해 나타나는 AI 발전 현황과 추세를 분석함으로써 정책 제정과 사회 인식에 참고를 제공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과학기술일보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