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범은 ‘단독범행’…이란전쟁과 ‘무관’

2026-04-28 09:43:26

트럼프 표시


[워싱톤 4월 25일발 신화통신] 25일 저녁,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이날 저녁 열린 백악관 기자협회 만찬행사장에서 캘리포니아주 출신의 한 총격범이 여러개의 무기를 소지한 채 보안검색대를 뚫고 들어왔다가 제압당했다. 그는 이 용의자가 ‘단독범행’이라고 판단한 동시에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이 남성이 여러개의 무기를 소지한 채 보안검색대를 뚫고 들어왔다가 즉시 비밀경호국 요원들에게 제압당했으며 조사일군이 용의자의 주거지로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또 한 집법일군이 총에 맞았으나 방탄조끼를 입고 있어 생명위험은 없다면서 “방금 이 집법일군과 통화했는데 그는 현재 무사한 상태이다.”고 전했다. 총격사건이 이란전쟁과 관련이 있는가는 질문에 트럼프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트럼프는 얼마 후 소셜미디어에 사진 한장과 감시카메라 영상을 발표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워싱톤 힐튼호텔 바닥에 엎드려있는 모습이 담겨져있었으며 제압된 것으로 보였다. 영상 앞부분에는 한 남성이 총을 들고 호텔 보안검색대를 빠르게 돌파하자 보안요원이 총을 뽑아들고 추격하는 장면이 포착되였다.

련방수사국과 비밀경호국은 수도경찰국과 련합으로 이 사건을 수사중에 있다. 앞서 한 미국매체는 보도에서 31세인 해당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출신이라고 밝혔다.

련방검찰관 제니나 피로는 해당 용의자는 현지시간으로 27일 법정에 출두해 재판을 받게 되며 용의자는 폭력범죄중 총기 사용 및 위험무기를 사용해 련방관원을 공격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5일, 백악관 기자협회 연회가 워싱톤 힐튼호텔에서 열렸으며 미국 국무장관, 국방장관, 재무장관 등 정부 관원들도 행사에 참석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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